H-1B 비자 임금 기준 강화 추진 — 엔트리 레벨 폐지, 고용주 부담 증가 전망

시애틀사랑 2026.04.18 23:54 조회 5 추천 0

지역: 미국 연방 | 날짜: 2026년 3월 27일 발표 (의견 제출 마감: 2026년 5월 26일)

미국 노동부(DOL)가 3월 27일 H-1B, PERM 등 취업이민 관련 비자의 임금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규정 개정안을 공개했습니다. 이 개정안이 확정될 경우 한인을 포함한 외국인 취업 비자 소지자들의 임금 조건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정안 핵심 내용

현행 OEWS(직업별 취업 임금 통계) 시스템에서 사용되는 1등급(엔트리 레벨) 임금 분류를 폐지하고, 최소 2등급 임금을 지급하도록 의무화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즉, H-1B 취업 비자를 후원하는 고용주는 현재보다 더 높은 최저임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예상 영향

  • 소규모 업체·비영리기관의 외국인 취업 비자 스폰서 부담 크게 증가
  • 신규 H-1B 비자 후원이 줄어들 가능성
  • OEWS 기준과 실제 직무가 맞지 않을 경우 민간 임금 조사 활용은 계속 가능

의견 제출 기회

규정 개정안에 대한 공개 의견은 2026년 5월 26일까지 제출할 수 있습니다. 개인 또는 단체로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영향을 받는 한인 고용주·취업자는 이민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여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 한인 커뮤니티 주의: H-1B 비자로 취업 중이거나 PERM을 통해 취업이민을 준비 중인 분들은 향후 규정 변경 사항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시기 바랍니다. 임금 기준 인상이 스폰서십 거절이나 급여 조정 요구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민 전문 변호사 상담 권장.

출처: Mondaq — US Immigration Updates April 2026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민법 & 정책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02 ICE 단속에 워싱턴 농가도 타격 — 트럼프 지지 농장주도 이런 줄 몰랐다 시애틀사랑 04.17 22
1301 워싱턴주 법무장관, 19개 언어로 이민자 권리 안내서 발간 — 한국어도 포함 시애틀사랑 04.17 23
1300 UW 박사과정생, 아들과 함께 추방 — 변호사 접견도 없이 다음 날 강제 출국 시애틀사랑 04.17 23
1299 워싱턴주 이민자 체포 134% 급증, 10명 중 6명은 주거지·직장에서 검거 시애틀사랑 04.17 23
1291 IMF, 한국 2026 성장률 1.9% 유지…OECD·나티시스 하향에도 '굳건' 시애틀사랑 04.16 23
1283 워싱턴주 ICE 체포 2,100명 급증…체포자 절반 가까이 전과·기소 이력 없어 시애틀사랑 04.16 23
1279 한국 국회, 대미 투자 3,500억 달러 특별법 통과…반도체·AI·조선 등 6대 분야 집중 시애틀사랑 04.16 22
1272 미 국무부 2026년 4월 비자 불릿 발표…한국인 취업이민 대부분 '즉시 신청 가능' 시애틀사랑 04.16 26
1264 트럼프 지지했던 왓콤 카운티 농장주들, ICE 단속에 "배신당했다" 시애틀사랑 04.16 23
1263 시애틀 UW 박사과정생, 13세 아들과 함께 추방 — 공항서 아무 통보 없이 연행 시애틀사랑 04.16 24
1256 워싱턴주 연방법원, 이민자 구금 60% "적법 절차 위반" — 타코마 구금시설 주목 시애틀사랑 04.16 25
1248 워싱턴주 이민자 직장 단속 사전 통보 의무화 — 고용주가 5일 안에 알려야 시애틀사랑 04.16 29
1242 ICE, 아시아계 체포 3배 급증 — 한인 포함 전국 커뮤니티 긴장, 대응 요령 안내 시애틀사랑 04.16 28
1231 워싱턴주 이민자 체포 134% 급증 — 올해 1분기 744건, 직장·주거지 단속 확대 시애틀사랑 04.14 64
1218 WSU 4월 이민 주의보 — 여름 해외 여행 자제, 내일(4/15) 세금 신고 마감 시애틀사랑 04.14 64
1217 연방 검사, 워싱턴주에서 불법 재입국 기소 강화 — "주 정책과 마찰" 시애틀사랑 04.14 67
1216 워싱턴주지사, 이민자 보호 3개 법률 서명 — 직장 단속 사전 통보·번호판 공유 금지 시애틀사랑 04.14 63
1209 H-1B 비자 단속 '프로젝트 파이어월' — 노동부 조사 48% 급증, 한인 IT 취... 시애틀사랑 04.14 65
1201 워싱턴주 연방법원 이민 사건 폭증 — 바이든 행정부 마지막 해 대비 6배 급증 시애틀사랑 04.09 47
1192 시애틀 보잉필드, ICE 추방 이송 허브로 급부상 — 2년 새 60% 급증 시애틀사랑 04.09 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