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무부 2026년 4월 비자 불릿 발표…한국인 취업이민 대부분 '즉시 신청 가능'
미국 국무부가 2026년 4월 비자 불릿(Visa Bulletin)을 발표했다. 이번 불릿에서 한국(대한민국)은 취업이민 및 가족이민 과다 신청국으로 분류되지 않아, 대부분의 카테고리에서 일반 국가와 동일한 우선 날짜를 적용받는다.
취업이민(Employment-Based) 주요 현황:
- EB-1 (특기자·다국적 임원): 대부분 즉시 신청 가능 (Current)
- EB-2 (고급 학위 전문직): 대부분 즉시 신청 가능
- EB-3 (숙련직): 2024년 6월 1일 기준 (일반 국가 기준)
가족이민(Family-Sponsored) 주요 현황:
- F1 (미국 시민권자의 미혼 자녀): 2017년 5월 1일
- F2A (영주권자의 배우자·미성년 자녀): 2024년 2월 1일
- F3 (미국 시민권자의 기혼 자녀): 2011년 12월 22일
- F4 (미국 시민권자의 형제자매): 2008년 6월 8일
2026년 회계연도 가족이민 한도는 22만 6천 명, 취업이민 한도는 최소 14만 명이다. 중국·인도 출신자와 달리 한국 출신자는 별도 컷오프 날짜 없이 일반 국가 기준을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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