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비자 단속 '프로젝트 파이어월' — 노동부 조사 48% 급증, 한인 IT 취업자 주의
지역: 미국 전역 (시애틀·워싱턴주 포함)
날짜: 2025년 9월 착수 → 2026년 현재 진행 중
트럼프 행정부 미국 노동부(DOL)가 H-1B 비자 남용을 뿌리 뽑겠다며 '프로젝트 파이어월(Project Firewall)'을 가동, 연방 조사 건수가 48% 급증했습니다. 아마존(Amazon),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구글(Google) 등 대형 IT 기업이 주요 조사 대상에 포함되어 있어 시애틀 지역 한인 IT 취업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프로젝트 파이어월이란?
2025년 9월 19일 시작된 이 단속 프로그램은 기존의 '불만 신고 기반' 조사에서 벗어나 데이터 분석과 AI를 활용한 선제적 단속으로 전환했습니다. 노동부가 자체적으로 위험 사업장을 선별해 기습 현장 점검을 실시합니다.
조사 내용 및 리스크
- 미국인 채용 노력 부족 여부
- 업무 내용과 이민 서류 불일치
- 임금 지급 기준 위반
- 단일 직원 조사에서 전체 사업장 광범위 감사로 확대 가능
- 이미 1,500만 달러(약 200억 원) 이상의 미지급 임금 추징
한인 IT 취업자에게 미치는 영향
시애틀·벨뷰·레드몬드 등 워싱턴주 테크 허브에 근무하는 한인 H-1B 비자 소지자들은 다음 사항을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 현재 직무(job description)가 비자 신청 당시 제출 서류와 일치하는지 확인
- 급여가 노동부 직종별 기준 임금(prevailing wage) 이상인지 확인
- 예상치 못한 현장 방문(site visit) 시 당황하지 말고 이민 변호사에게 즉시 연락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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