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UW 박사과정생, 13세 아들과 함께 추방 — 공항서 아무 통보 없이 연행

시애틀사랑 2026.04.16 15:33 조회 3 추천 0

시애틀 워싱턴대학교(UW) 박사과정생 케네디 오르와(Kennedy Orwa, 케냐 출신)가 2026년 4월 7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Sea-Tac)에서 세관국경보호국(CBP)에 의해 체포되어 이튿날인 4월 8일 델타항공편으로 추방되었다. 13세 아들도 함께 추방되었다.

사건 경위

오르와는 공항 도착 후 CBP 요원으로부터 짐을 별도 장소에서 찾으라는 안내를 받고 이동했다가 그 자리에서 연행되었다. 부자 모두 변호사 접견권이나 가족과의 연락 기회를 부여받지 못한 채 다음 날 곧바로 추방되었다.

당사자 소개

오르와는 UW 정보대학원(iSchool)에서 보건 분야 AI 응용을 연구하는 박사과정생이었으며, 전미자동차노조(UAW) 조합원이기도 했다. CBP 측은 "과거 미승인 취업 사실을 스스로 진술했다"는 이유를 댔으나, 대학 측은 "학업 프로그램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확산하는 체포 사례

워싱턴주 이민 체포 건수는 2025년 1분기 318건에서 2026년 1분기 744건으로 134% 급증했다. 컬럼비아대, 터프츠대, 코넬대 등 다른 연구 중심 대학의 유학생들도 추방 절차를 밟고 있다.

⚠️ 전문가 상담 권장: 이민·비자 관련 사항은 이민법 전문 변호사와 반드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법률 상황은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Source: World Socialist Web Site — April 13, 2026 | KING 5 — UW Graduate Student Deported at Sea-Tac Airport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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