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ICE 단속 134% 폭증 상세 데이터 공개…전과 없는 이민자도 절반

시애틀사랑 2026.04.18 08:58 조회 12 추천 0

워싱턴주에서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이민세관집행국(ICE)의 체포 건수가 전년 동기 318건에서 744건으로 134% 폭증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습니다. 워싱턴 스테이트 스탠더드 보도에 따르면, 2025년 10월부터 2026년 3월 초까지 약 5개월간 총 2,100명 이상이 워싱턴주에서 체포됐으며 하루 평균 약 13명꼴입니다.

특히 충격적인 것은 체포된 이민자의 약 48%가 전과 기록이 없는 민간인이며, 체포의 3분의 2가량이 교도소나 구치소 이송이 아닌 지역 사회 내 주거지·직장에서 이루어졌다는 점입니다. 이는 단순 이민 신분 문제만으로도 거주지에서 체포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주요 수치:

  • 1~3월 체포: 744건 (전년 동기 318건 → 134% 증가)
  • 전과 없는 이민자 비율: 약 48%
  • 지역사회(주거지·직장) 체포 비율: 약 67%
  • 연방 검사실 기소: 주당 6~10건의 불법 재입국 사건
  • 법률 지원: Northwest Immigrant Rights Project (206-587-4009)

한인을 포함한 이민자 커뮤니티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비자 문제나 체류 신분에 불안이 있으신 분들은 한인생활상담소(KCSC Seattle: 206-461-4870) 또는 이민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집 문이나 직장에서 ICE 요원이 방문했을 때의 법적 권리를 미리 숙지해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워싱턴 스테이트 스탠더드 보도 및 Northwest Immigrant Rights Project 홈페이지(nwirp.org)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Washington State Standard, 2026년 4월 6일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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