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정정] F-1 비자 D/S·유예기간·OPT 수수료 3가지 오류 정정 — D/S는 현재 유효, 유예기간 60일

시애틀사랑 2026.04.19 11:35 조회 10 추천 0
긴급 정정 공지: F-1 비자 변화 기사 (게시물 #2124) — 3가지 중요 오류 정정

⚠️ 긴급: 이전에 게시된 "F-1 비자 대변화 2026" 기사에 유학생의 법적 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심각한 오류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아래 내용으로 즉시 정정합니다.

정정 1 [가장 중요]: D/S(Duration of Status)는 폐지되지 않았습니다

항목잘못된 내용정정 내용
D/S 현황"D/S 폐지, I-94에 최대 4년 고정 체류 기간 명시"D/S는 현재 완전히 유효합니다

실제 상황: 2025년 8월 28일, DHS가 D/S를 폐지하는 내용을 담은 NPRM(Notice of Proposed Rulemaking, 예고규칙제정)을 연방관보에 게시했습니다(Federal Register 2025-16554). 이는 규칙 제안 단계이며, 공개 의견 수렴 후 검토가 진행되는 과정입니다. 최종 규칙(Final Rule)은 발표된 바 없으며, 현재 F-1 유학생의 D/S 신분은 완전히 유효합니다.

UCLA, UW-Madison, Cornell 등 주요 대학 국제학생처(DSO)는 모두 "현재 제안 단계이며 시행 중이 아님"을 명시하고 있습니다.

정정 2 [중요]: 졸업 후 유예기간은 현행 60일입니다

항목잘못된 내용정정 내용
F-1 졸업 후 유예기간"60일 → 30일로 단축"현행 유예기간은 여전히 60일

실제 상황: 현행 연방 규정(8 CFR 214.2(f)(5)(iv))에 따라 F-1 학생의 프로그램 완료 후 유예기간(grace period)은 60일입니다. 30일로의 단축은 위 NPRM에서 제안된 내용일 뿐, 아직 시행된 적이 없습니다. 현재 졸업 예정인 유학생들은 60일을 기준으로 OPT 신청 일정을 계획하시기 바랍니다.

정정 3: OPT I-765 수수료 안내

수수료 유형금액설명
표준 I-765 신청 수수료$470 (온라인) / $520 (우편)일반 OPT 신청 수수료 (USCIS G-1055, 2026.03.23 기준)
I-907 프리미엄 처리 수수료$1,780 (예전 $1,685)신속처리(Premium Processing) 선택 시 추가 부담 비용

이전 기사에서 "$1,780으로 인상"이라고 기재한 것은 프리미엄 처리(신속처리, Form I-907)의 수수료였습니다. 대부분의 학생이 선택하는 표준 신청 수수료는 온라인 $470, 우편 $520입니다.

핵심 정리

  • D/S는 현재 폐지되지 않았습니다 — 2025년 NPRM 제안 단계
  • F-1 졸업 후 유예기간 = 현행 60일
  • 표준 OPT(I-765) 수수료 = $470(온라인) / $520(우편)

⚠️ 전문가 상담 권장: OPT 신청, D/S 유지, 졸업 후 신분 전환 등 유학생 관련 이민 사항은 반드시 학교 국제학생처(DSO) 또는 공인 이민 변호사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NPRM은 향후 최종 규칙으로 바뀔 수 있으니 공식 변화 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참고 출처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민법 & 정책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28 WA주 이민 단속 급증 대비 — 한인 권리 안내, 킹카운티 보호 결의안, 무료 법률 지원 시애틀사랑 04.06 39
1098 WA주 이민 근로자 보호법 서명 — I-9 검사 사전 통보 의무화 (6/11 발효) 시애틀사랑 04.05 40
1089 이재명 대통령, 미국 비자 개혁 촉구 — 'Partner with Korea Act'... 시애틀사랑 04.05 42
1088 관세 소송 4/10 구두변론 — 24개 주 연합 vs 트럼프, 워싱턴주도 참여 시애틀사랑 04.05 45
1076 워싱턴주 '이민 노동자 보호법' 서명 — 연방 I-9 점검 시 근로자 사전 통보 의무화 시애틀사랑 04.05 40
1070 킹카운티 ICE 체포 급증 — 2025년 워싱턴주 2,340명, 전년 대비 152% 증가 시애틀사랑 04.05 41
1061 ICE, 범죄기록 없는 이민자도 대거 체포 — 워싱턴포스트 데이터 분석 시애틀사랑 04.05 36
1058 한국인 전용 E-4 비자 신설 법안 추진 — 연 15,000명 전문직 비자, 이재명 ... 시애틀사랑 04.05 37
1056 시애틀·태코마 지역 ICE 단속 급증 — 체포 9배 증가, 보잉필드 추방 허브화 시애틀사랑 04.05 37
1055 H-1B 비자 대격변 — 10만 달러 수수료 + 연봉 기준 선발로 한인 유학생 취업길... 시애틀사랑 04.05 39
1054 대법원, 출생시민권 폐지 행정명령 심리 — 트럼프 본인 출석 시애틀사랑 04.05 38
1034 워싱턴주 연방법원 이민사건 폭증 — 2025년 구금 이의신청 6배 증가 시애틀사랑 04.05 37
1023 FY2027 H-1B 추첨 결과 발표 — 당첨 후 다음 단계 총정리 시애틀사랑 04.04 37
1010 워싱턴주 이민근로자보호법 시행 — 연방 I-9 감사 사전통보 의무화 시애틀사랑 04.04 42
985 미국 법 기본 상식 Q&A — 경찰 대응법, Miranda 권리, 한인이 알아야 할 ... 시애틀사랑 04.04 42
967 미국 대학 졸업 후 취업 비자 — OPT·STEM OPT·H-1B 경로, 유학생 취업... 시애틀사랑 04.04 41
898 WA주 대마초 합법이지만 이민자 주의! — 연방법 위반, 비자·영주권·시민권에 영향 시애틀사랑 04.03 41
836 WA주 이민자 보호법 총정리 — Keep Washington Working Act, ... 시애틀사랑 04.02 43
806 2026년 워싱턴주 최저임금 $17.13 — 시애틀 $21.30, 근로자 권리 안내 시애틀사랑 04.02 44
799 워싱턴주 이민단속 2025년 2배 급증 — 2026년 봄 더 강화 전망 시애틀사랑 04.02 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