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4 비자 배우자 취업 허가(H-4 EAD) 폐지 위기 — 시애틀 한인 가정 직격탄 우려

시애틀사랑 2026.04.19 04:08 조회 10 추천 0

미국 H-1B 비자 소지자의 배우자에게 주어지는 H-4 EAD(취업 허가증)가 폐지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2025년부터 H-4 EAD 규정 철폐를 재추진하고 있으며, 이민 당국은 이 규정이 행정부 재량으로 만들어진 것이므로 입법 없이도 폐지 가능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방법원에서 규정의 합법성을 둘러싼 소송이 진행 중입니다.

H-4 EAD는 현재 전국적으로 약 10만 명이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상당수가 한국·인도·중국 등 아시아계 이민자 가정입니다. 시애틀·이스트사이드 테크 벨트에는 H-1B 비자로 취업한 한인 엔지니어·연구원들이 많고, 그 배우자들이 H-4 EAD로 일하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폐지가 현실화되면 가계 수입이 급감하고 체류 신분 선택지도 좁아질 수 있습니다.

H-4 EAD 보유 한인을 위한 긴급 체크리스트:

  • 대안 신분 검토: 학업 재개(F-1), 독자적 취업 비자(O-1, EB 등) 가능성 이민 변호사 상담
  • EAD 갱신 지연 대비: 현재 EAD 유효기간 확인 및 조기 갱신 신청 (만료 6개월 전 권장)
  • 소송 경과 모니터링: National Immigration Law Center(nilc.org) 및 AILA(aila.org)에서 최신 업데이트 확인
  • 시애틀 한인 이민 법률 지원: 워싱턴주 이민법률지원(washingtonimmigrationlegalassistance.org) 이용 가능

출처: NILC — H-4 EAD 폐지 위협 및 법적 현황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민법 & 정책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23 WA 법무장관, 아담스 카운티 보안관실 고소 — 주 이민법 위반 혐의 시애틀사랑 04.17 24
1314 미 국무부 2026년 4월 비자 불러틴 발표 — 취업·가족 이민 우선순위 날짜 확인 시애틀사랑 04.17 24
1313 워싱턴 연방검사, 불법 재입국 기소 주당 6~10건으로 급증 — Keep WW법 견제 목적 시애틀사랑 04.17 22
1312 워싱턴주, 이민 노동자 보호법 시행 — 고용주, 연방 단속 5일 내 직원 통보 의무 시애틀사랑 04.17 22
1302 ICE 단속에 워싱턴 농가도 타격 — 트럼프 지지 농장주도 이런 줄 몰랐다 시애틀사랑 04.17 22
1301 워싱턴주 법무장관, 19개 언어로 이민자 권리 안내서 발간 — 한국어도 포함 시애틀사랑 04.17 23
1300 UW 박사과정생, 아들과 함께 추방 — 변호사 접견도 없이 다음 날 강제 출국 시애틀사랑 04.17 23
1299 워싱턴주 이민자 체포 134% 급증, 10명 중 6명은 주거지·직장에서 검거 시애틀사랑 04.17 23
1291 IMF, 한국 2026 성장률 1.9% 유지…OECD·나티시스 하향에도 '굳건' 시애틀사랑 04.16 23
1283 워싱턴주 ICE 체포 2,100명 급증…체포자 절반 가까이 전과·기소 이력 없어 시애틀사랑 04.16 23
1279 한국 국회, 대미 투자 3,500억 달러 특별법 통과…반도체·AI·조선 등 6대 분야 집중 시애틀사랑 04.16 22
1272 미 국무부 2026년 4월 비자 불릿 발표…한국인 취업이민 대부분 '즉시 신청 가능' 시애틀사랑 04.16 26
1264 트럼프 지지했던 왓콤 카운티 농장주들, ICE 단속에 "배신당했다" 시애틀사랑 04.16 23
1263 시애틀 UW 박사과정생, 13세 아들과 함께 추방 — 공항서 아무 통보 없이 연행 시애틀사랑 04.16 24
1256 워싱턴주 연방법원, 이민자 구금 60% "적법 절차 위반" — 타코마 구금시설 주목 시애틀사랑 04.16 25
1248 워싱턴주 이민자 직장 단속 사전 통보 의무화 — 고용주가 5일 안에 알려야 시애틀사랑 04.16 29
1242 ICE, 아시아계 체포 3배 급증 — 한인 포함 전국 커뮤니티 긴장, 대응 요령 안내 시애틀사랑 04.16 28
1231 워싱턴주 이민자 체포 134% 급증 — 올해 1분기 744건, 직장·주거지 단속 확대 시애틀사랑 04.14 64
1218 WSU 4월 이민 주의보 — 여름 해외 여행 자제, 내일(4/15) 세금 신고 마감 시애틀사랑 04.14 64
1217 연방 검사, 워싱턴주에서 불법 재입국 기소 강화 — "주 정책과 마찰" 시애틀사랑 04.14 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