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민권자 한국 방문 시 K-ETA 면제 2026년 12월까지 연장…새 전자입국신고서 필수

시애틀사랑 2026.04.17 10:22 조회 13 추천 0

미국 시민권자의 한국 입국 시 K-ETA(전자여행허가) 면제 조치가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됐다. 이에 따라 미국 여권 소지자는 올해 말까지 K-ETA 없이 관광 목적으로 한국을 방문할 수 있다.

그러나 중요한 변경 사항이 있다. 2026년 1월 1일부터 기존 종이 입국신고서가 전자 입국신고서(e-Arrival Card)로 전면 대체됐다. 이제 한국을 방문하는 모든 외국인은 입국 72시간 이내에 전자 입국신고서를 온라인으로 제출해야 한다.

주요 변경 사항 요약:

  • K-ETA 면제: 미국 시민권자, 2026년 12월 31일까지 면제 유지
  • 전자 입국신고서(e-Arrival Card) 신설: 2026년 1월 1일부터 종이 신고서 폐지, 온라인 제출 필수
  • 제출 시한: 입국 72시간 이내 (비행 전 미리 제출 가능)
  • 제출 방법: 한국 법무부 웹사이트 또는 공식 앱을 통해 온라인 제출

미국 거주 한인 교민이나 한인 2세, 미국 시민권자로 한국 방문을 계획 중인 분들은 이 변경 사항을 반드시 숙지하자. 공항에서 종이 입국신고서를 작성하던 방식은 이제 사용할 수 없으므로, 출발 전 전자 입국신고서를 미리 제출하는 것이 편리하다.

출처: Visas News — K-ETA Exemption Update, 2026년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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