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판다 카슨을 만나러 가세요…우드랜드파크 동물원 새 전시관 '포레스트 트레일헤드' 개장
지역: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우드랜드파크 동물원(5500 Phinney Ave N, Seattle, WA 98103)
날짜: 2026년 5월 1일(금) 개장
인물: 11살 수컷 붉은 판다 '카슨(Carson)'; 사육사 메건 블랜드퍼드(Megan Blandford)
시애틀 우드랜드파크 동물원이 2026년 5월 1일, 새로운 전시관 '포레스트 트레일헤드(Forest Trailhead)'를 공개했습니다. 이 전시관의 주인공은 11살 수컷 붉은 판다 '카슨(Carson)'입니다. 카슨은 수년간 많은 시애틀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인기 동물로, 새 전시관으로 이사한 첫날 새 둥지를 구석구석 냄새 맡고 자신의 영역을 적극적으로 탐험했다고 사육사 메건 블랜드퍼드가 전했습니다.
포레스트 트레일헤드는 약 1에이커(약 4,000㎡) 야외 공간과 대형 건물로 구성된 전시관입니다. 세 층으로 나뉜 독특한 동선을 따라 숲의 다양한 높이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상층(캐노피 패스): 나무 꼭대기 높이의 산책로에서 붉은 판다와 마츠치의 나무캥거루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특별한 시각 제공
- 중층: 뉴질랜드 고산 지역 앵무새 케아(Kea) 서식지
- 하층: 아프리카·아시아·오세아니아의 희귀 파충류, 양서류, 어류 전시 (사안눈거북, 중국악어도마뱀, 피지줄무늬이구아나 등)
이 전시관은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세계 산림 보전 운동을 지지하는 공간입니다. 동물원은 파푸아뉴기니에서 30년간 나무캥거루 보전 프로그램(Tree Kangaroo Conservation Program)을 운영해왔으며, 네팔에서는 레드판다네트워크(Red Panda Network)와 협력해 붉은 판다 서식지 나무 심기를 진행 중입니다. 건물은 LEED 골드 인증을 목표로 태양광 패널, 조류 안전 유리, 빗물 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어린 자녀를 둔 한인 가정에 이번 주말 나들이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애틀사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