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전설 수 버드,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에 동상으로 남다…팬들 뜨거운 감동
지역: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Climate Pledge Arena, Seattle, WA)
날짜: 2026년 4월
인물: 수 버드(Sue Bird) — 시애틀 스톰(Seattle Storm) 22시즌 활약, 4회 WNBA 우승·올림픽 금메달 5개 달성
시애틀이 사랑하는 농구 전설 수 버드(Sue Bird)가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 앞에 동상으로 영원히 서게 됐다. 4월, 제막식이 열리는 자리에는 팬들과 선수들, 그리고 그녀의 긴 여정을 함께해온 이들이 모여 감격의 시간을 나눴다.
수 버드는 2002년부터 2022년까지 무려 22시즌을 오직 시애틀 스톰에서만 뛰며 WNBA 최고의 커리어를 쌓은 원 클럽 레전드다. 4번의 WNBA 우승, 미국 국가대표로 올림픽 금메달 5개, 그리고 수많은 팬들의 마음속에 새겨진 플레이메이킹. 그녀는 코트 위에서도, 코트 밖에서도 늘 시애틀의 자랑이었다.
동상이 세워진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는 수 버드가 가장 많은 경기를 치른 홈 코트다. 이제 그녀는 경기가 있을 때마다, 그리고 없을 때도 이 도시의 심장 옆에서 팬들을 맞이하게 됐다.
시애틀 한인 농구 팬들에게도 수 버드의 이름은 낯설지 않다. 다음번 클라이밋 플레지 아레나를 방문할 때 동상 앞에서 사진 한 장 남겨보는 건 어떨까.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애틀사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