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윙 루크 박물관, 5월 아시아계 미국인 참전용사 특별 조명…한국전 참전 한인 영웅들
지역: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인터내셔널 디스트릭트(Wing Luke Museum, 719 S King St, Seattle, WA)
날짜: 2026년 5월 (AAPI 문화유산의 달)
인물: 한국전쟁 및 2차 세계대전 참전 아시아계 미국인 영웅들; 현재 이들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는 윙 루크 박물관 큐레이터와 자원봉사자들
5월 AAPI(아시안 아메리칸·태평양 섬주민)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시애틀 인터내셔널 디스트릭트의 윙 루크 박물관(Wing Luke Museum)이 아시아계 미국인 참전용사들의 삶과 헌신을 조명하는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한국전쟁(1950~1953)에서 싸운 한인계·일본계·중국계·필리핀계 미국인 군인들의 이야기가 이번 달 집중 소개된다. 이들은 미국에서 차별과 편견에 맞서 살아가면서도, 자신들의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전장으로 나섰다. 한국 땅에서 싸운 일본계 미국인 통역관들, 군의관으로 활약한 한인 2세들의 이야기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모르는 역사다.
박물관의 한 큐레이터는 말한다. "이분들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일은 이제 정말 시급합니다. 참전용사들이 고령이 되어 가면서, 우리가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 있어요."
5월 중 윙 루크 박물관 방문을 추천한다. 한인 자녀들에게 아시아계 미국인의 역사와 용기를 직접 보여줄 수 있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입장료 정보와 특별 프로그램 일정은 윙 루크 박물관 공식 사이트(wingluke.org)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애틀사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