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최저임금 2026 — 소기업 포함 시간당 1.30 전면 적용, 팁·의료보험 공제 불가

시애틀사랑 2026.04.19 21:13 조회 29 추천 0

2026년 1월 1일부터 시애틀의 최저임금이 시간당 $21.30으로 인상됐습니다. 이번 인상의 핵심은 종전까지 대기업과 다른 기준을 적용받던 소기업도 이제 동일한 최저임금을 적용받게 됐다는 점입니다.

2026 시애틀 최저임금 주요 변경 사항

항목내용
2026년 최저임금시간당 $21.30
적용 대상시애틀 내 모든 고용주 (대기업·소기업 구분 없음)
소기업 특례 변화2025년부터 소기업 최저임금 특례(팁·의료보험 공제) 완전 폐지
워싱턴주 주 최저임금시간당 $16.66 (시애틀은 시 조례로 별도 적용)

소기업·음식점 영향

종전에는 소기업(종업원 500명 미만)이 직원에게 지급하는 팁이나 의료보험 비용 일부를 최저임금에 산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 특례가 2025년에 완전 폐지되면서 모든 고용주는 팁·복리후생과 무관하게 최저 $21.30을 현금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시애틀 레스토랑 업계는 인건비 부담 증가를 이유로 메뉴 가격 조정을 예고하는 곳도 있습니다.

한인 사업주 참고 사항

  • 시애틀 내 한인 식당, 소매점, 뷰티 업종 등 모든 고용주는 이미 $21.30 이상 지급 의무가 있습니다
  • 팁이나 의료보험으로 최저임금을 대체하는 것은 더 이상 불가합니다
  • 위반 시 시애틀 노동기준청(OLS)에 신고 가능 — 벌금 및 미지급 임금 소급 지급 명령 대상
  • 고용 관련 규정 준수 여부 확인: seattle.gov/laborstandards

출처: Seattle Office of Labor Standards — Minimum Wage / KING 5 — Seattle's minimum wage in 2026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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