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워싱턴주 조기(弔旗) 게양 — 이라크에서 순직한 코빙턴 출신 에리아나 사비노 소령 추모

시애틀사랑 2026.04.10 00:57 조회 2 추천 0

지역: 워싱턴주 코빙턴 (Covington, WA) / 이라크 서부
날짜: 2026년 4월 10일 (순직일: 2026년 3월 12일)

밥 퍼거슨(Bob Ferguson) 워싱턴주 지사는 2026년 4월 10일(금) 오늘, 워싱턴주 모든 주 청사에 조기(弔旗)를 게양하도록 명령했습니다. 이는 이라크 서부에서 순직한 에리아나 사비노(Ariana Savino) 소령을 기리기 위한 것입니다.

에리아나 사비노 소령

  • 나이: 31세
  • 출신: 워싱턴주 코빙턴 (Covington) — 2013년 켄트우드 고등학교(Kentwood High School) 졸업
  • 순직일: 2026년 3월 12일
  • 상황: 미국과 이란 간 군사작전 '오퍼레이션 에픽 퓨리(Operation Epic Fury)' 중 이라크 서부에서 KC-135 공중 급유기가 추락하며 미 공군 장병 6명 전원 순직
  • 사망 원인: 적군 또는 아군 사격이 아닌 기체 사고로 공식 확인됨
  • 사후 진급: 사망 직전인 2026년 1월 23일자로 대위(Captain)에서 소령(Major)으로 사후 진급

워싱턴주의 추모

오늘 하루 주정부 청사의 국기가 조기 게양되며, 시민들은 집 앞 국기도 조기로 내리고 이 젊은 영웅을 기억해 줄 것을 요청받고 있습니다. 코빙턴은 킹카운티 남동쪽에 위치한 커뮤니티로, 시애틀 한인 사회와 가까운 지역입니다.

출처: Federal Way Mirror (2026.4.7) | KING 5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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