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아르테미스 II, 50년 만에 인류 달 비행 — 시애틀 항공박물관에서 함께 지켜봤다
인류, 반세기 만에 다시 달로
NASA의 아르테미스 II(Artemis II) 미션이 4월 1일 발사에 성공, 50년 만에 인간을 태운 우주선이 달을 향해 떠났습니다. 4명의 우주비행사가 탑승한 오리온 우주선은 10일간의 비행 중 달의 먼 쪽(far side)을 지나며, 인류가 지구에서 가장 멀리 간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애틀 항공박물관의 역사적 순간
시애틀의 The Museum of Flight는 NASA 공식 라이브 스트림 장소 4곳 중 하나로 선정되어 4월 1일 무료 발사 관람 파티를 열었습니다. 수백 명의 시민과 학생들이 모여 역사적인 발사 순간을 함께 지켜봤습니다.
이후 봄방학 기간에도 가족들이 박물관에 모여 달 근접비행(lunar flyby) 실시간 중계를 시청했습니다.
다음 단계
아르테미스 II는 2028년 예정된 아르테미스 III(달 착륙 미션)를 위한 핵심 테스트 비행입니다.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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