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트로피 시애틀·벨뷰 방문 — 개막 66일 앞으로

시애틀사랑 2026.04.08 00:03 조회 31 추천 0
18캐럿 금 트로피, 시애틀에서 직접 볼 수 있었다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66일 앞두고, 공식 월드컵 트로피가 시애틀을 방문했습니다. 18캐럿 순금으로 제작된 이 트로피(가치 약 $242,700)는 150일간 전 세계 75곳을 순회하는 투어의 일환입니다.

시애틀 전시 일정

  • 4/5~6: Victory Hall (Hatback Bar & Grille, 1201 1st Ave S.) — 오전~오후 8시
  • 4/7: Bellevue Square Center Court — 오후 3시~8시

시애틀 월드컵 경기

시애틀은 2026 월드컵 개최 도시 중 하나로, Lumen Field에서 경기가 열릴 예정입니다. 전 월드컵 우승 멤버 질베르토 실바(Gilberto Silva)가 트로피를 직접 소개했습니다.

참고: 월드컵 트로피는 역대 우승국 선수만 만질 수 있으며, 일반인은 관람만 가능합니다.

출처: Fox 13, KING 5, Downtown Bellevue Network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56 시애틀 차이나타운 강도살인 용의자 2명 체포 — 지난해 9월 사건 시애틀사랑 04.08 22
1152 NASA 아르테미스 II, 50년 만에 인류 달 비행 — 시애틀 항공박물관에서 함께 ... 시애틀사랑 04.08 20
1151 FIFA 월드컵 트로피 시애틀·벨뷰 방문 — 개막 66일 앞으로 시애틀사랑 04.08 31
1148 월드컵 전 노숙자 쉘터 500개 목표 — 시의회 분석 "6월 1일까지 불가능할 수도" 시애틀사랑 04.07 24
1138 워싱턴 해안서 일주일 새 회색고래 3마리 사망 — 멸종 위기 우려 시애틀사랑 04.07 22
1137 워싱턴주 휘발유 가격 갤런당 $6 근접 — 전국 평균보다 30% 비싸 시애틀사랑 04.07 26
1136 이번 주 시애틀 — 벚꽃 페스티벌 D-4, 크라켄 중요 경기들, 봄 날씨 지속 시애틀사랑 04.06 74
1131 크라켄, 플레이오프 진출 마지막 도전 중 — 와일드카드 3점 차, 남은 경기가 관건 시애틀사랑 04.06 69
1125 시애틀 시호크스, HBO 'Hard Knocks' 출연 확정 + NFL 드래프트 4/... 시애틀사랑 04.06 64
1124 PNW 적설량 4년 연속 역대 최저 — 올여름 물 부족·산불·전기요금 인상 우려 시애틀사랑 04.06 63
1123 스타벅스, 시애틀 매장 5곳 추가 폐쇄 — U-District·First Hill·시... 시애틀사랑 04.06 71
1109 FIFA 월드컵 2026 시애틀 경기 일정 총정리 — 루멘필드 6경기, 트로피 4/7... 시애틀사랑 04.05 79
1105 West Seattle 경전철 '90일 내 착공 가능' — Sound Transit,... 시애틀사랑 04.05 82
1104 NBA, 시애틀·라스베이거스 확장팀 공식 탐색 승인 — 2028-29시즌 복귀 기대 시애틀사랑 04.05 83
1103 2026년 워싱턴주 새 법률 총정리 — 최저임금 $17.13, 유급휴가 확대, 니코틴세 시애틀사랑 04.05 79
1102 시애틀 크라켄 플레이오프 사냥 — 남은 9경기, 86포인트가 목표 시애틀사랑 04.05 74
1100 시애틀 한국교육원 벨뷰에 신축 개원 — 26년 만에 새 보금자리 (4/24 개원식) 시애틀사랑 04.05 78
1096 광역시애틀한인회 새 출발 — "변화는 선택이 아닌 생존 조건" 김원준 회장 2기 시애틀사랑 04.05 77
1094 이번 주말! 시애틀 벚꽃 & 일본문화 페스티벌 4/10-12 — 51회 기념 스모 대... 시애틀사랑 04.05 75
1093 H-1B 비자 $10만 수수료 여파 — 미국 병원 64% 채용 중단, 한인 전문직에도 영향 시애틀사랑 04.05 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