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월드컵 트로피 시애틀·벨뷰 방문 — 개막 66일 앞으로

시애틀사랑 2026.04.08 00:03 조회 40 추천 0
18캐럿 금 트로피, 시애틀에서 직접 볼 수 있었다

2026 FIFA 월드컵 개막을 66일 앞두고, 공식 월드컵 트로피가 시애틀을 방문했습니다. 18캐럿 순금으로 제작된 이 트로피(가치 약 $242,700)는 150일간 전 세계 75곳을 순회하는 투어의 일환입니다.

시애틀 전시 일정

  • 4/5~6: Victory Hall (Hatback Bar & Grille, 1201 1st Ave S.) — 오전~오후 8시
  • 4/7: Bellevue Square Center Court — 오후 3시~8시

시애틀 월드컵 경기

시애틀은 2026 월드컵 개최 도시 중 하나로, Lumen Field에서 경기가 열릴 예정입니다. 전 월드컵 우승 멤버 질베르토 실바(Gilberto Silva)가 트로피를 직접 소개했습니다.

참고: 월드컵 트로피는 역대 우승국 선수만 만질 수 있으며, 일반인은 관람만 가능합니다.

출처: Fox 13, KING 5, Downtown Bellevu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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