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가필드 고교 폭탄 위협 — 비트코인 갈취 목적의 허위 협박

시애틀사랑 2026.04.09 00:24 조회 3 추천 0
1,600명 학생 대피, 범인은 비트코인 요구

지난 4월 4일 금요일, 시애틀 Central District의 가필드 고등학교(Garfield High School)에 폭탄 위협 이메일이 발송되어 1,600명의 학생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비트코인 갈취 시도

시애틀 경찰(SPD)에 따르면, 이 위협은 비트코인을 요구하는 갈취 목적의 허위 협박이었습니다. 이메일에는 "링크를 통해 비트코인을 보내라"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전국적 추세

SPD는 이번 사건이 학교와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조직적 대규모 허위 위협의 재발 패턴의 일부라고 밝혔습니다. 전국적으로 유사한 이메일 폭탄 위협이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학부모 안내

자녀가 시애틀 공립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가정은 학교 긴급 연락망을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이메일을 받으면 즉시 학교와 경찰(911)에 신고해 주세요.

출처: KIRO 7, CH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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