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FIFA 월드컵 D-50일…25개 기관 합동 비상대응센터 가동, 이란전도 확정

시애틀사랑 2026.04.17 23:57 조회 7 추천 0

시애틀의 첫 FIFA 월드컵 경기가 6월 15일로 약 5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시애틀시가 대규모 준비 태세에 돌입했다고 KUOW가 보도했다. 시애틀은 이번 대회에서 총 6경기를 개최하며, 루멘 필드(Lumen Field)는 대회 기간 'Seattle Stadium'으로 임시 개명된다.

주요 준비 현황:

  • 합동 비상대응센터(EOC): 파이어니어 스퀘어에 80명 규모로 운영 — 시 25개 부서, FIFA, 워싱턴 주경찰, 킹카운티 보안관이 합동 근무
  • 이란 경기 확정: FIFA 회장 잔니 인판티노가 이란의 6월 26일 시애틀 경기(이란 vs 이집트) 참가를 공식 확인
  • 도시 정화: 2025년 한 해 약 240만 kg의 쓰레기와 66만 개 이상의 주사기 수거 완료
  • 교통 통제: 경기일마다 파이어니어 스퀘어 일대 도로 통제 및 주차 제한 시행 예정
  • 글로벌 관객: 티켓 구매자가 180개 이상 국가·지역에 분포

시애틀 한인 축구 팬들에게 특별한 관심사: 한국 대표팀의 시애틀 경기 여부는 FIFA 공식 일정표(fifa.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국이 시애틀 경기에 배정될 경우 한인 커뮤니티 단체 관람 행사도 추진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당일 대중교통(링크 라이트레일 Stadium Station)을 적극 활용하길 권장한다.

출처: KUOW, 2026년 4월 13일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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