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주 실업률 5% 도달… 테크 감원 속 의료·물류 분야는 성장세

시애틀사랑 2026.04.17 20:46 조회 5 추천 0
워싱턴주 실업률 2021년 이후 최고치

워싱턴주 고용보안부(ESD) 발표에 따르면 2026년 1월 워싱턴주 실업률이 5.0%에 달하며 2021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OPB 등 현지 언론은 이를 워싱턴주 경제의 중요한 신호로 주목하고 있습니다.

부문별 고용 동향 (2025년 1월 → 2026년 1월)

민간 부문 전체적으로는 16,700명의 순증가가 있었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희비가 엇갈립니다.

증가 부문:

  • 교육 및 보건 서비스: +14,900명
  • 운송, 물류, 유틸리티: +9,000명
  • 레저 및 접객업: +3,400명

감소 부문:

  • 제조업: -4,800명
  • 소매업: -4,100명
  • 정부 부문: -7,600명
테크 업계 감원 지속

워싱턴주 테크 업계의 감원은 2025년 말부터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라클(Oracle)은 워싱턴주에서 491명을 감원했으며, 메타(Meta)도 168명의 추가 감원 계획을 주에 통보했습니다. 전문가들은 AI 자동화 확산과 금리 환경 변화가 테크 업계 재편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분석합니다.

성장하는 유망 분야

반면 새로운 기회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중부 워싱턴주를 중심으로 데이터 센터 건설이 붐을 이루고 있으며, 전기 기술자의 경우 중위 연봉이 약 9만 6,530달러에 달할 정도로 처우가 높습니다. 의료·보건 분야는 인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안정적인 취업 전망을 보이고 있습니다.

한인 커뮤니티 참고사항

워싱턴주 고용보안부(ESD)는 구직자 지원 프로그램, 직업 훈련, 실업 급여 신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언어 지원이 필요한 경우 기관에 한국어 통역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 ESD 공식 홈페이지: esd.wa.gov
  • 실업 급여 신청: esd.wa.gov/unemployment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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