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워싱턴주 2,198명 감원 4월 28일 시작 — AI 전환 비용에 시애틀 테크 충격
아마존이 워싱턴주에서 2,198명을 해고하는 일정이 4월 28일 시작되어 6월까지 이어진다. 회사는 워싱턴주 고용보장부에 WARN(사전 해고 통지) 서류를 제출하며 이를 공식화했다.
GeekWire 보도에 따르면 감원의 절반 이상이 핵심 제품·엔지니어링 조직을 겨냥하며, 소프트웨어 개발 엔지니어 직군이 가장 큰 타격을 받는다. 아마존은 향후 10년간 AI에 1천억 달러(약 140조 원)를 투자하는 계획의 일환으로 인력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
Axios 시애틀에 따르면 올해 1분기에만 시애틀 광역권에서 아마존·마이크로소프트·익스피디아·질로우 등 주요 테크 기업 합산 약 1만 6,590명이 감원된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적으로는 2026년 1분기 테크 업계 해고가 5만 2천 명을 넘어섰다.
한인 IT 종사자들도 상당수 영향권에 있을 수 있다. H-1B 비자 보유자의 경우 해고 후 60일 내에 신규 고용주를 찾거나 다른 비자 신분으로 전환해야 하므로 이민 전문가와 즉시 상담하는 것이 중요하다.
※ 비자 관련 사항은 반드시 전문가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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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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