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비자 소셜미디어 심사 전면 확대 — 3월 30일부터 K-1·R-1·T·U 비자 등 14개 카테고리 추가
미국 국무부는 2026년 3월 30일부터 비자 신청자를 대상으로 한 소셜미디어 심사를 대폭 확대했습니다. 이번 확대는 세 번째이자 가장 광범위한 적용으로, 14개 비자 카테고리가 추가됐습니다.
새로 추가된 소셜미디어 심사 대상 비자 카테고리
- K-1 / K-2 / K-3: 미국 시민권자의 약혼자(피앙세) 비자
- R-1 / R-2: 종교 노동자 비자
- H-3: 연수생 비자
- A-3, C-3, G-5: 외교관 가사도우미 비자
- Q: 국제 문화교류 비자
- S: 정보제공자 비자
- T 및 U: 인신매매·범죄 피해자 비자
이전에는 유학생(F/M), 교환방문자(J), H-1B 등 일부 비자에만 적용되던 심사가 이제 사실상 대부분의 비자 카테고리로 확대됐습니다.
비자 신청자 주의 사항
- 해당 비자 신청자는 비자 인터뷰 전에 소셜미디어 계정(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X(구 트위터) 등)을 공개(Public) 설정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 심사 처리 기간 동안 소셜미디어를 삭제하거나 비공개로 전환하면 심사에 불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 심사 목적: 국가 안보 또는 공공 안전에 위협이 되는 입국 불허 사유 확인
⚠️ 전문가 상담 권장: 본인의 비자 카테고리가 소셜미디어 심사 대상인지, 계정 설정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이민 변호사나 공인 이민 전문가에게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U.S. Department of State — Announcement of Expanded Screening and Vetting for Visa Applicants / Boundless — U.S. Expands Social Media Vetting to Fiancé Visa, Religious Worker, and Other Applica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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