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E-3 비자 (호주인 전용) 와 TN 비자 (캐나다·멕시코인 전용) 기초

시애틀사랑 2026.04.18 23:24 조회 10 추천 0
특수 취업 비자 — E-3, TN 비자 기초

⚠️ 이민 법률과 비자 규정은 수시로 변경됩니다. 본 내용은 참고 목적이며, 비자 신청 전 자격 있는 이민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최신 정보는 USCIS.gov를 확인하세요. 전문가 상담 권장.

한국인 독자를 위한 안내

E-3와 TN 비자는 각각 호주인과 캐나다/멕시코 국적자를 위한 특수 비자입니다. 한국 국적자는 이 비자들의 직접 수혜 대상이 아닙니다. 단, 시애틀에 거주하는 호주 또는 캐나다 국적의 배우자나 지인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소개합니다.

E-3 비자 (호주 시민권자 전용)

  • 호주-미국 무역 협정에 따른 전문직 취업 비자
  • 연간 1만 500개 캡 (H-1B보다 훨씬 여유 있음)
  • 추첨 없이 매년 신청 가능
  • 배우자 E-3D 비자로 동반 가능, 취업 허가 신청 가능

TN 비자 (캐나다·멕시코 시민권자)

  • USMCA(구 NAFTA) 협정에 따른 전문직 취업 비자
  • 캐나다 시민권자: 미국 입국 시 직접 신청 (사전 승인 불필요)
  • 멕시코 시민권자: 대사관 비자 스탬핑 필요
  • 1년 단위 발급, 횟수 제한 없이 연장 가능
  • 특정 직종만 해당 (의사, 엔지니어, 회계사, 컴퓨터 분야 등)

H-1B vs E-3 vs TN 비교

| 비자 | 대상 | 연간 캡 | 추첨 | |------|------|---------|------| | H-1B | 전세계 | 있음(65,000+20,000) | 있음 | | E-3 | 호주인 | 10,500 | 없음 | | TN | 캐나다/멕시코인 | 없음 | 없음 |

⚠️ 전문가 상담 권장 — 비자 선택은 개인 상황(국적, 직종, 고용주 등)에 따라 다릅니다. 이민 변호사와 상담하여 최적의 비자를 선택하세요.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민법 & 정책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191 DACA 수혜자 261명 체포·86명 강제추방 — 보호 지위에도 단속 강행 시애틀사랑 04.09 46
1190 시애틀시, 이민자 법률 지원에 400만 달러 투입 — 단속 급증에 긴급 대응 시애틀사랑 04.09 45
1186 2026년 4월 비자 게시판 — 한국인 EB-2 취업이민 커런트 전환 (EB-3는 2... 시애틀사랑 04.09 46
1183 미국, 한국산 제품 관세 다시 25%로 — 한인 사업자·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 시애틀사랑 04.09 46
1181 WSU 유학생 이민 주의보 — 4월 3일자 비자·출입국 경고 시애틀사랑 04.09 42
1161 워싱턴주 이민 체포 134% 급증 — 하루 13명 체포, 절반은 범죄기록 없어 시애틀사랑 04.08 41
1150 워싱턴주 이민 단속 급증 — 5개월간 2,100명 이상 체포, 한인 커뮤니티도 주의 시애틀사랑 04.08 40
1128 WA주 이민 단속 급증 대비 — 한인 권리 안내, 킹카운티 보호 결의안, 무료 법률 지원 시애틀사랑 04.06 39
1098 WA주 이민 근로자 보호법 서명 — I-9 검사 사전 통보 의무화 (6/11 발효) 시애틀사랑 04.05 40
1089 이재명 대통령, 미국 비자 개혁 촉구 — 'Partner with Korea Act'... 시애틀사랑 04.05 42
1088 관세 소송 4/10 구두변론 — 24개 주 연합 vs 트럼프, 워싱턴주도 참여 시애틀사랑 04.05 45
1076 워싱턴주 '이민 노동자 보호법' 서명 — 연방 I-9 점검 시 근로자 사전 통보 의무화 시애틀사랑 04.05 40
1070 킹카운티 ICE 체포 급증 — 2025년 워싱턴주 2,340명, 전년 대비 152% 증가 시애틀사랑 04.05 41
1061 ICE, 범죄기록 없는 이민자도 대거 체포 — 워싱턴포스트 데이터 분석 시애틀사랑 04.05 36
1058 한국인 전용 E-4 비자 신설 법안 추진 — 연 15,000명 전문직 비자, 이재명 ... 시애틀사랑 04.05 37
1056 시애틀·태코마 지역 ICE 단속 급증 — 체포 9배 증가, 보잉필드 추방 허브화 시애틀사랑 04.05 37
1055 H-1B 비자 대격변 — 10만 달러 수수료 + 연봉 기준 선발로 한인 유학생 취업길... 시애틀사랑 04.05 39
1054 대법원, 출생시민권 폐지 행정명령 심리 — 트럼프 본인 출석 시애틀사랑 04.05 38
1034 워싱턴주 연방법원 이민사건 폭증 — 2025년 구금 이의신청 6배 증가 시애틀사랑 04.05 37
1023 FY2027 H-1B 추첨 결과 발표 — 당첨 후 다음 단계 총정리 시애틀사랑 04.04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