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이민자 보호 법안 현황 — ICE 마스크 착용 금지 발효, 사업장 통보 의무화는 심의 중

시애틀사랑 2026.04.17 19:41 조회 5 추천 0

워싱턴주가 2026년 회기에서 이민자 보호 법안들을 잇달아 처리하며 연방 단속에 맞서는 방패막이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단, 발효된 법안과 아직 심의 중인 법안을 정확히 구분해 아셔야 합니다.

✅ 발효 확정 법안:

  • ICE 요원 마스크·복면 착용 금지 (SB 5855): 2026년 3월 18일 퍼거슨 주지사 서명으로 발효. 단속 요원이 신원을 가린 채 활동하는 것을 금지해 요원 신원 확인이 가능해졌습니다.
  • '외국인(alien)' → '비시민(noncitizen)' 용어 교체 (HB 2632): 2026년 6월 11일 시행 예정. 주법 전반에서 차별적 표현을 바꾸는 법안입니다.

⚠️ 심의 중 (미통과) 법안:

  • 사업장 연방 단속 72시간 사전 통보 의무화: Immigrant Worker Protection Act로 논의되고 있으나 아직 법제화되지 않았습니다. 통과 여부를 계속 주목해야 합니다.

발효된 기타 보호 정책:

  • 킹 카운티 보안관: ICE 구금 요청 불이행, 법원 명령 없이 정보 비공유
  • 시애틀시 경찰(SPD): 연방 민간 이민 단속 불참

이 법안들은 올해 초 WA주 이민 단속 건수가 전년 대비 134% 급증하는 상황에 대응해 마련된 것입니다. 한인 커뮤니티에서도 발효된 권리와 심의 중 법안을 구분해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문가 상담 권장. 출처: KING5 News, NWIRP, WA 주 의회 공식 사이트 (2026년)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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