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실업률 4개월 연속 상승 — 이민자 가정도 복지 수급권 확인 필요

시애틀사랑 2026.04.17 07:09 조회 39 추천 0

워싱턴주 실업률이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며 고용 시장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시애틀-타코마-벨뷰 광역권의 실업률이 전국 평균을 웃돌며 테크 감원의 여파가 지역 경제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직한 이민자 가정이 알아야 할 지원 제도:

  • 워싱턴주 실업급여(Unemployment Insurance): 합법적 취업 허가를 가진 이민자도 신청 가능. 최소 근무 기간 요건 충족 시 수혜 자격 있음 (esd.wa.gov)
  • 영양보조(SNAP/Food Stamps): 영주권자는 5년 이상 거주 후 신청 가능. 단, 공공부조 이용이 향후 영주권 심사 시 영향을 줄 수 있으니 반드시 전문가와 상담
  • 주 워크소스 센터(WorkSource): 취업 재교육, 이력서 작성, 구직 지원 무료 제공

감원 위기에 처한 분들은 WorkSource 시애틀(1st Ave 기준 여러 지점)을 방문하거나 워싱턴주 고용보장부(ESD) 웹사이트를 통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이민 신분 관련 복지 수급은 반드시 전문가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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