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A 2026 현황 — 갱신은 계속, 신규 신청은 불가… 5th Circuit 판결 여파 지속

시애틀사랑 2026.04.17 06:07 조회 22 추천 0

드리머(Dreamer)들의 체류 자격 근거가 되는 DACA(불법체류 청소년 추방 유예 제도) 프로그램이 2026년에도 법적 불안정 상태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상황:
2025년 1월 제5 순회항소법원(5th Circuit)이 DACA에 위헌 판결을 내렸으나, 기존 수혜자의 갱신 처리는 계속되도록 임시 유지 명령(stay)을 존속시켰다. 이에 따라 USCIS는 현재:

  • 기존 DACA 소지자의 갱신 신청: 계속 접수 및 처리
  • 처음 신청하는 신규 신청: 승인 불가

판결을 담당한 헤이넌(Hanen) 판사는 언제든 텍사스주 한정으로 취업 허가 부분에 대한 추가 명령을 내릴 수 있어, DACA 소지자들은 상황을 예의주시해야 한다.

미국에서 어린 시절부터 성장한 한인 드리머들도 상당수 있다. 갱신 기간이 임박했다면 지금 바로 이민 변호사와 상담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 DACA 관련 사항은 반드시 공인 이민 전문가 상담 권장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민법 & 정책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48 워싱턴주 이민자 직장 단속 사전 통보 의무화 — 고용주가 5일 안에 알려야 시애틀사랑 04.16 29
1242 ICE, 아시아계 체포 3배 급증 — 한인 포함 전국 커뮤니티 긴장, 대응 요령 안내 시애틀사랑 04.16 28
1231 워싱턴주 이민자 체포 134% 급증 — 올해 1분기 744건, 직장·주거지 단속 확대 시애틀사랑 04.14 64
1218 WSU 4월 이민 주의보 — 여름 해외 여행 자제, 내일(4/15) 세금 신고 마감 시애틀사랑 04.14 64
1217 연방 검사, 워싱턴주에서 불법 재입국 기소 강화 — "주 정책과 마찰" 시애틀사랑 04.14 68
1216 워싱턴주지사, 이민자 보호 3개 법률 서명 — 직장 단속 사전 통보·번호판 공유 금지 시애틀사랑 04.14 63
1209 H-1B 비자 단속 '프로젝트 파이어월' — 노동부 조사 48% 급증, 한인 IT 취... 시애틀사랑 04.14 65
1201 워싱턴주 연방법원 이민 사건 폭증 — 바이든 행정부 마지막 해 대비 6배 급증 시애틀사랑 04.09 47
1192 시애틀 보잉필드, ICE 추방 이송 허브로 급부상 — 2년 새 60% 급증 시애틀사랑 04.09 46
1191 DACA 수혜자 261명 체포·86명 강제추방 — 보호 지위에도 단속 강행 시애틀사랑 04.09 46
1190 시애틀시, 이민자 법률 지원에 400만 달러 투입 — 단속 급증에 긴급 대응 시애틀사랑 04.09 46
1186 2026년 4월 비자 게시판 — 한국인 EB-2 취업이민 커런트 전환 (EB-3는 2... 시애틀사랑 04.09 46
1183 미국, 한국산 제품 관세 다시 25%로 — 한인 사업자·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 시애틀사랑 04.09 46
1181 WSU 유학생 이민 주의보 — 4월 3일자 비자·출입국 경고 시애틀사랑 04.09 42
1161 워싱턴주 이민 체포 134% 급증 — 하루 13명 체포, 절반은 범죄기록 없어 시애틀사랑 04.08 41
1150 워싱턴주 이민 단속 급증 — 5개월간 2,100명 이상 체포, 한인 커뮤니티도 주의 시애틀사랑 04.08 40
1128 WA주 이민 단속 급증 대비 — 한인 권리 안내, 킹카운티 보호 결의안, 무료 법률 지원 시애틀사랑 04.06 39
1098 WA주 이민 근로자 보호법 서명 — I-9 검사 사전 통보 의무화 (6/11 발효) 시애틀사랑 04.05 40
1089 이재명 대통령, 미국 비자 개혁 촉구 — 'Partner with Korea Act'... 시애틀사랑 04.05 42
1088 관세 소송 4/10 구두변론 — 24개 주 연합 vs 트럼프, 워싱턴주도 참여 시애틀사랑 04.05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