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카운티 보안관실, ICE 방문 시 대응 지침 공개 — 기록화·긴장 완화 원칙

시애틀사랑 2026.04.17 02:57 조회 5 추천 0

킹카운티 보안관실이 연방 이민단속국(ICE) 요원이 카운티 시설에 접근했을 때의 대응 지침을 공개했다. 핵심 원칙은 두 가지로, 모든 접촉을 문서화하고 긴장을 완화하는 것이다.

킹카운티는 Keep Washington Working Act 준수 카운티로, 보안관 deputies는 ICE의 이민 단속 업무를 도울 법적 의무가 없다. 보안관실은 연방 요원이 나타날 경우, 직원들이 즉시 상황을 기록하고 법무팀에 통보하도록 교육하고 있다.

이는 아담스 카운티와 대조적인 접근 방식이다. 아담스 카운티는 KWWA를 위반해 이민 당국과 협조했다가 주 법무장관에게 제소됐다.

킹카운티에서 생활하는 이민자들에게 킹카운티는 상대적으로 보호 우선 원칙을 유지하고 있으나, 연방 당국의 직접 단속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운 것은 아니다.

※ 이민 관련 법률 문제는 반드시 전문가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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