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W 박사과정생, 아들과 함께 추방 — 변호사 접견도 없이 다음 날 강제 출국

시애틀사랑 2026.04.17 00:59 조회 9 추천 0

워싱턴대학교(UW) 정보대학원 박사과정생 케네디 오르와(Kennedy Orwa)가 4월 7일 시애틀-타코마 국제공항에서 세관국경보호국(CBP)에 의해 억류됐다가 다음 날 13세 아들과 함께 강제 추방된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오르와는 AI를 보건 시스템에 적용하는 연구를 진행 중인 박사과정 연구자였다. 그와 아들은 변호사 접견도, 가족과의 연락도 허용받지 못한 채 이튿날 델타 항공편에 태워졌다.

이 사건은 학술 비자 소지자를 포함한 합법적 체류자에 대한 이민 단속이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시애틀 학계와 이민자 지원 단체들의 강한 우려를 낳고 있다.

UW를 비롯한 여러 대학은 재학생들에게 공항 경유 시 변호사 연락처를 미리 저장해 둘 것을 권고하고 있다.

※ 이민 관련 법률 문제는 반드시 전문가 상담 권장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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