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브리지 아일랜드 최초 '한국 문화의 밤', 300명 감동시킨 평화의 무대
지역: 워싱턴주 배인브리지 아일랜드 — 우드워드 중학교 체육관 (Woodward Middle School)
날짜: 2025년 5월 8일(목) 오후 6시 30분 — 키프샙 카운티 168년 역사상 최초의 한국 문화의 밤
인물: 안나 최(Anna Choi) — 비영리단체 SolJoy Peaceful Warriors 설립자 겸 대표; 벨라 김(Bella Kim) — 지역 예술가
키프샙 카운티 168년 역사상 단 한 번도 열린 적 없었던 한국 문화의 밤이 지난해 5월 배인브리지 아일랜드에서 처음으로 막을 올렸다. '평화를 찾아서(Finding Peace): 제1회 한국 문화의 밤'은 배인브리지 아일랜드 미술관(BIMA), 예술·인문 배인브리지(AHB), 그리고 비영리단체 SolJoy Peaceful Warriors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300여 명의 관객이 우드워드 중학교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행사를 기획한 안나 최 대표는 "168년 만에 처음 열리는 키프샙 카운티의 한국 문화의 밤"이라며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다.
무대에는 모닝스타 한국문화센터의 전통 북 연주자 및 무용수들, 전국 챔피언이자 금메달리스트인 퍼시픽 퓨전 태권도 팀, 사카이 문화 클럽 학생들, 배인브리지 댄스 센터 힙합 학생들이 차례로 올라 고대 전통 무예부터 현대 힙합까지 한국 문화의 넓은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무대 중앙에는 지역 예술가 벨라 김(Bella Kim)이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한 설치 작품 '아리랑 2.0'이 놓여, 한국적 정체성과 환경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했다. 행사 수익은 소외 계층 지도자들을 위한 심신 치유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SolJoy의 기금으로 전달됐다.
'제1회'라는 명칭이 뜻하는 바와 같이 이 행사는 매년 이어질 예정이다. 배인브리지 아일랜드의 아시안 예술·문화 축제(Asian Arts & Heritage Festival)는 5월 내내 20개 이상의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선보이며, 올해 5월에도 한국 문화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를 하나로 잇는 자리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부 워싱턴주에 거주하는 한인 가족이라면 배인브리지 아일랜드로의 당일 페리 여행과 함께 이 행사를 계획해 보시길 권한다. 행사 정보는 aahfestival.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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