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버이날 — 시애틀 한인 어머니들께 카네이션 한 송이를

시애틀사랑 2026.04.18 12:27 조회 3 추천 0

지역: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한인 커뮤니티

날짜: 2026년 5월 8일(금) — 대한민국 어버이날

인물: 시애틀 거주 한인 1세대 부모님들과 그 자녀들; 고국에 계신 부모님을 그리워하는 재미 한인들

오늘 5월 8일은 한국의 어버이날(Eobeoinal)이다. 한국에서는 매년 이날 붉은 카네이션을 부모님 가슴에 달아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이 오랜 전통이다. 학교에서 종이로 카네이션을 만들어 가져오던 어린 시절의 기억, 손 편지에 담아 전하던 마음이 지금도 가슴을 따뜻하게 한다. 미국에 살고 있어도 그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시애틀 한인 커뮤니티에는 자녀를 위해 낯선 땅에 정착한 1세대 부모님들이 많다. 영어도 낯설고 문화도 달랐지만, 새벽부터 일어나 도시락을 싸고 한국어 학교 차편을 마련하며 뿌리를 지켜온 분들이다. 그 손은 거칠어졌지만, 그 사랑은 언제나 카네이션처럼 붉고 향기롭다. 오늘, 멀리서 전화 한 통이라도 드리는 것은 어떨까. "엄마, 아빠, 고마워요"라는 한마디가 하루를 환하게 밝힐 수 있다.

이틀 후인 5월 10일(일)에는 미국의 어머니날(Mother's Day)도 함께 찾아온다. 한국의 어버이날과 미국의 어머니날이 겹치는 이 특별한 한 주, 시애틀 한인 가정에서 두 나라의 사랑이 함께 피어나길 바란다.

  • 한국 전통: 붉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 편지 전달
  • 미국 어머니날(Mother's Day): 2026년 5월 10일(일)
  • 한국에 계신 부모님께 꽃 배달: 국제 꽃 배달 서비스(interflora 등) 이용 가능
  • 시애틀 한인회 문의: seattle-ka.org

출처: The Korea Society — 어버이날 안내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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