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어머니날 — 시애틀 한인 어머니를 위한 특별 브런치 레스토랑 두 곳
지역: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다운타운 및 발라드(Ballard)
날짜: 2026년 5월 10일(일) 어머니날 — 오늘 예약 필수
인물: 어머니날을 함께 보내고 싶은 시애틀 한인 가족들과 소중한 어머니들
내일 5월 10일(일)은 어머니날(Mother's Day)입니다. 시애틀에 계신 한인 어머니를 모시고 특별한 식사 자리를 마련하고 싶다면, 아직 예약이 가능한 두 곳을 소개합니다. 두 레스토랑 모두 자리가 빠르게 채워지고 있으니 오늘 중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샬럿 레스토랑 (Charlotte Restaurant & Lounge, 롯데 호텔 시애틀 16층 · 809 5th Ave): 엘리엇 베이(Elliott Bay)와 스미스 타워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합니다. 어머니날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프리픽스(prix fixe) 브런치 메뉴를 제공하며, 성인 기준 약 $94, 어린이 $50입니다. 창가 자리는 $50 추가 업그레이드 가능합니다. 예약 문의: charlotte@lottehotelseattle.com / ☎ (206) 800-8117.
레이스 보트하우스 (Ray's Boathouse, 발라드 · 6049 Seaview Ave NW): 퓨젯 사운드(Puget Sound) 바로 앞에서 시푸드를 즐길 수 있는 시애틀의 명소입니다. 어머니날에는 1층에서 특별 브런치 단품, 2층 카페에서는 그랜드 홀리데이 브런치 뷔페(오전 10시~오후 3시)를 운영합니다. 온라인 예약은 rays.com에서 가능합니다.
어머니날은 화려한 선물보다 함께하는 시간이 더 큰 의미를 갖습니다. 평소 "괜찮다"고만 하시던 어머니를 이번 주말만큼은 멋진 창가 자리에 모시고, 따뜻한 말 한마디와 함께 감사한 마음을 전해보세요. 시애틀 한인 커뮤니티 여러분의 어머니날이 행복하고 따뜻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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