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FY2027 청원 접수 시작…새 '임금 가중 추첨' 방식·신규 양식 필수
2026년 4월 1일부터 FY2027(2027 회계연도) H-1B 비자 청원 접수가 시작됐다. 올해부터는 기존 무작위 추첨 방식에서 벗어나 '임금 가중 추첨(Wage-Weighted Selection)' 모델이 처음 적용된다. 이는 더 높은 임금을 받는 직위에 추첨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방식으로, 미국 내 노동자를 보호한다는 취지다.
주요 변경 사항 요약:
- 임금 가중 추첨: 높은 임금 직위일수록 추첨 확률 높아짐
- 새 양식 필수: Form I-129 (2026년 2월 27일 개정판) 사용 — 구버전 제출 시 자동 반려
- DOL 조사 강화: 노동부의 'Project Firewall'로 H-1B 고용주 조사가 48% 급증
- 접수 기간: 약 90일간 오픈 (통상 6월 30일 마감)
USCIS는 FY2026 H-1B 쿼터(전문직 6만 5천 명 + 석사 이상 2만 명)가 이미 달성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인 IT 전문직 취업 준비생 및 재직자들은 이번 FY2027 청원 시즌에 임금 수준과 새 양식 적용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이민 전문 변호사들은 "임금 가중 방식 도입으로 대형 기술기업의 고임금 직위 선호 현상이 더 심화될 수 있다"며 중소기업 스폰서십의 경쟁 환경 변화를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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