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립대, 유학생에 여름 해외여행 자제 강력 권고…비자 거부·소셜미디어 심사 강화
워싱턴주립대학교(WSU)가 2026년 4월 10일 국제 유학생들을 위한 이민 주의보를 발령하고, 올 여름 해외여행을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자제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다. 비자 발급 지연과 심사 강화가 이어지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 계정까지 검토 대상에 포함되고 있어 미국 재입국이 지연되거나 거부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주요 권고 사항:
- 여름 해외여행은 반드시 필요한 경우에만 진행할 것
- 여행 전 반드시 유학생 담당 어드바이저(ISSS)와 상담할 것
- 만료된 비자를 소지한 경우 특히 주의 — 비자 갱신도 지연 및 거부 사례 증가
- 환불 가능한 항공권 구매 및 여행 보험 가입 권장
- 고위험 분쟁 지역 여행 금지
학위 변경 유학생 주의: 이번 여름에 한 학위를 마치고 2026년 가을 새 학위 과정을 시작할 예정인 학생은 8월에 ISSS에서 I-20 양식을 업데이트해야 한다. 해외 여행 전 반드시 이 절차를 완료해야 한다.
이번 권고는 워싱턴주립대뿐 아니라 미국 내 많은 대학에서 공통적으로 발행하고 있다. 시애틀 지역 한인 유학생 및 그 가족들도 여름 방학 귀국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학교 유학생 담당 부서와 사전 상담할 것을 강력히 권고한다.
출처: Washington State University — Immigration Advisory, 2026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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