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1 비자 완전 가이드 — 주재원 비자로 미국에서 일하는 법

시애틀사랑 2026.04.18 22:16 조회 4 추천 0
L-1 비자란?

L-1 비자는 다국적 기업의 직원이 해외 지사(또는 계열사)에서 미국 지사로 전근(주재)할 때 사용하는 비자입니다. 한국 기업의 미국 지사로 파견되는 경우 가장 흔히 사용됩니다.

⚠️ L-1 비자 관련 사항은 반드시 이민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전문가 상담 권장)

L-1 비자 유형

L-1A — 관리자/임원

  • 대상: 임원(Executive) 또는 관리자(Manager) 직위
  • 유효 기간: 최초 3년, 최대 7년 (총 연장 포함)
  • 영주권 경로: EB-1C(다국적기업 관리자)로 빠른 영주권 가능

L-1B — 전문 지식 보유자

  • 대상: 회사의 제품, 서비스, 시스템에 대한 특수/전문 지식 보유자
  • 유효 기간: 최초 3년, 최대 5년 (총 연장 포함)
  • 영주권 경로: EB-2/EB-3 취업 이민 (더 오래 걸림)
L-1 비자 요건
  • 미국 법인과 관련 관계에 있는 외국 기업에서 최소 1년 근무 경력 (비자 신청 전 3년 내)
  • 미국 법인과의 관계: 모회사, 자회사, 계열사, 지사
  • 미국에서도 임원/관리자 또는 전문 지식 직위에서 일할 것
블랭킷 L 청원 (Blanket L)

대기업은 USCIS에서 "블랭킷 L" 사전 승인을 받아두면, 이후 직원들이 개별 I-129 없이 영사관에서 직접 L-1 비자를 신청할 수 있어 절차가 간소화됩니다.

L-1 배우자 취업

L-2 배우자 비자로 함께 입국 가능하며, L-2 배우자는 EAD(취업 허가) 신청 없이도 취업 가능합니다 (2022년 규정 변경).

L-1에서 영주권으로
  • L-1A → EB-1C: 한국 기업 관리자/임원 경력 활용. 노동 인증(PERM) 없이 신청 가능 — 상대적으로 빠른 경로
  • L-1B → EB-2/EB-3: PERM 노동 인증 + I-140 과정 필요

전문가 상담 권장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민법 & 정책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34 시애틀 H-1B 비자 대란 — 건당 10만 달러 추가 수수료에 한인 IT 종사자 초긴장 시애틀사랑 04.18 19
1617 연방 메디케이드 개혁 10월 시행…워싱턴주 난민·망명자 3만 명 의료보험 상실 위기 시애틀사랑 04.18 26
1615 워싱턴주 ICE 단속 134% 폭증 상세 데이터 공개…전과 없는 이민자도 절반 시애틀사랑 04.18 26
1601 DACA 2026 현황 — 신규 신청 막혀있지만 기존 수혜자 갱신은 유지 시애틀사랑 04.18 26
1586 시애틀시, 이민자 법률 지원 $400만 배정 — 킹 카운티 보안관은 ICE 협조 거부 시애틀사랑 04.18 28
1576 2027 다양성 비자(DV) 추첨 — 한국인 응모 불가, 주의 필요 시애틀사랑 04.18 25
1547 2026년 DACA 갱신 안내 — 만료 180일 전 신청, 처리 기간 3~7개월 시애틀사랑 04.18 27
1528 시애틀시, ICE 단속 제한 강화 — 시 소유 시설 내 연방 이민 단속 금지 시애틀사랑 04.18 27
1527 2026년 5월 비자 불레틴 — 취업이민 동결, 가족이민은 진전 시애틀사랑 04.18 26
1511 이민자 정신 건강 지원: 워싱턴주 한인 위한 한국어 상담 서비스 시애틀사랑 04.18 20
1495 미 국무부 2026년 4월 비자 불러틴: 한국인 취업이민 우선일자 현황 시애틀사랑 04.18 27
1480 미국 입양 한인 2,700명 무국적 위기…'한인 입양인 시민권법' 의회 통과 촉구 시애틀사랑 04.17 24
1474 북한, 최현함에서 순항·대함 미사일 6번째 시험 발사… 김정은 직접 참관 시애틀사랑 04.17 27
1461 시애틀·워싱턴주 생추어리 정책 현황: 연방 압박 속 주 정부 방어 입장 유지 시애틀사랑 04.17 36
1457 H-1B 비자 FY2027 접수 시작… 임금 기반 선발제 도입·오라클 감원 주의보 시애틀사랑 04.17 36
1443 WA주 이민자 체포 134% 급증… 올해 1~3월 744건, 절반은 전과 없어 시애틀사랑 04.17 37
1435 워싱턴주 이민자 보호 법안 현황 — ICE 마스크 착용 금지 발효, 사업장 통보 의무... 시애틀사랑 04.17 36
1427 UW 대학원생, 13세 아들과 함께 시애틀 공항서 추방 — 영상 공개 '충격' 시애틀사랑 04.17 36
1412 중국, 자국민에 시택공항 통해 미국 입국 자제 권고…중국인 학자 20명 입국 거부 시애틀사랑 04.17 25
1393 삼성전자 최대 노조, 18일 파업 예고…손실 최대 30조 원 경고 시애틀사랑 04.17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