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시, 이민자 법률 지원 $400만 배정 — 킹 카운티 보안관은 ICE 협조 거부

시애틀사랑 2026.04.18 06:39 조회 9 추천 0
시애틀, 이민자 보호 재정 대폭 강화

시애틀시가 이민자 법률 방어를 위한 법률 방어 네트워크(Legal Defense Network)400만 달러($4M)를 배정했다. 이는 기존 예산의 두 배에 달하는 규모로, 증가하는 이민 단속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내용

  • 시애틀시 법률 방어 네트워크 예산: 기존 대비 2배($4M)로 증액
  • 킹 카운티 보안관: 법원 명령 없이는 ICE 구금 요청(detainer) 거부 방침 유지
  • 이민 체포 건수: 1월 546건 → 2월 260건으로 감소 추세
  • 비범죄 기록자도 여전히 단속 대상에서 자유롭지 않음

UW 유학생 추방 사례

4월 8일, 워싱턴대학교(UW) 대학원생 Kennedy Orwa가 13세 아들과 함께 항공편으로 강제 추방된 사실이 알려져 지역 사회에 충격을 줬다. 연방 법원에는 이민 구금 관련 인신보호 청원(habeas corpus)이 쏟아지고 있다.

한인 커뮤니니티 대응

비자 상태에 관계없이 갑작스러운 상황에 처했을 때를 대비해 긴급 연락처와 이민 전문 변호사 정보를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시애틀 법률 지원 서비스(Seattle Office of Immigrant and Refugee Affairs, 206-684-0600)에 문의하면 무료 또는 저비용 법률 상담을 안내받을 수 있다.

※ 이민 관련 법률 문제는 반드시 이민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전문가 상담 권장.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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