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수수료 $100,000 인상 — 시애틀 테크 채용 한파 전망
트럼프 행정부가 H-1B 비자 신규 신청 수수료를 $100,000으로 인상했습니다. 기존 대비 1,500~5,800% 인상으로 시애틀 테크 업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수수료 변경 내용
- 신규 H-1B: $100,000 (기존 약 $1,710~$6,460에서 대폭 인상)
- 시행일: 4/1부터 적용
- 목적: 미국 내 인재 우선 채용 유도
시애틀 지역 영향
- 시애틀-벨뷰 지역은 전국 8위 H-1B 의존도
- 2025년 신규 채용 4,000건+, 총 비자 승인 11,000건+
-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대기업은 흡수 가능하나 중소 스타트업은 채용 위축 불가피
한인 근로자/구직자 영향
- 현 H-1B 보유자: 갱신/전환에는 기존 수수료 적용 — 즉각 영향 없음
- 신규 취업 희망자: 고용주 부담 증가로 H-1B 스폰서십 확보 어려워질 수 있음
- 대안 탐색: O-1, L-1, E-2(한미 FTA), EB-2 NIW 등 다른 경로 검토 필요
출처: FOX 13 Seattle, Safeguard Global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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