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비자 대변화 2026 — '재학 기간 전체(D/S)' 폐지, 4년 상한 체류·30일 졸업 유예

시애틀사랑 2026.04.19 10:45 조회 6 추천 0

미국 유학생(F-1) 비자 체계가 30년 만에 대대적으로 개편됐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기존 'Duration of Status(D/S)' 방식의 폐지입니다. 지금까지는 재학 기간 내내 합법적 신분이 유지됐지만, 2026년부터는 I-94에 최대 4년의 고정 체류 기간이 명시되며, 만료 전 반드시 체류 기간 연장(Extension of Status)을 신청해야 합니다.

주요 변경 사항:

  • 체류 기간: D/S 폐지 → 최대 4년 고정 (학위 과정에 따라 상이)
  • 졸업 후 유예기간: 60일 → 30일로 단축 (OPT 신청 또는 출국 기한)
  • OPT I-765 신청 수수료: $1,685 → $1,780으로 인상
  • STEM OPT 연장: 별도 신청 요건 강화 — 고용주 E-Verify 등록 의무 엄격 적용

시애틀 지역 한인 유학생 긴급 체크리스트:

  • 현재 I-94 체류 기간 확인: i94.cbp.dhs.gov 에서 즉시 조회
  • 졸업 예정자: 졸업 후 30일 이내 OPT 신청 또는 출국 계획 수립
  • 학업 연장 필요 시: DS-2019 또는 I-20 갱신 후 EOS 신청
  • 국제학생처(DSO) 상담 즉시 예약 권장

자세한 규정은 USCIS 공식 사이트(uscis.gov) 및 소속 대학 국제학생처에서 확인하시고, 불명확한 사항은 이민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출처: ImmigrationFleet — F-1 비자 2026년 주요 변경사항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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