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비자 불레틴 — 한국 포함 EB-1·EB-2·EB-3 취업이민 '카런트' 유지

시애틀사랑 2026.04.19 00:57 조회 6 추천 0

지역: 미국 연방 | 날짜: 2026년 4월 (국무부 발표)

미국 국무부가 2026년 4월 비자 불레틴(Visa Bulletin)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불레틴에서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의 국가에 대해 주요 취업이민 카테고리가 '카런트(Current, 즉시 가능)'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취업이민 영주권을 준비 중인 한인들에게 중요한 정보입니다.

한국(기타 국가) 취업이민 현황

중국, 인도, 필리핀을 제외한 모든 국가(한국 포함)의 경우:

  • EB-1 (우선 외국인·탁월한 능력·다국적 기업): 카런트(즉시 가능) ✅
  • EB-2 (고급 학위 또는 탁월한 능력): 카런트(즉시 가능) ✅
  • EB-3 (전문직·숙련직): 카런트(즉시 가능) ✅

'카런트'는 현재 비자 번호가 즉시 사용 가능하다는 의미로, 이미 I-140(이민청원서) 승인을 받은 경우 추가 대기 없이 영주권 신청(I-485 또는 영사 처리)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번 불레틴의 주요 변동 사항

  • EB-2 중국: 2014년 7월 15일로 대폭 전진
  • EB-1 중국·인도: 2023년 4월 1일로 전진
  • EB-4·특수 종교직(모든 국가): 2022년 7월 15일로 전진
  • 가족초청 F-1(성인 자녀): 대부분 국가 약 6개월 전진

주의 사항

국무부는 "연간 발급 한도를 유지하기 위해 회계연도 후반에 후퇴(Retrogression)가 필요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카런트' 상태가 영구적이지 않을 수 있으므로, 신청 가능한 경우 가능한 빨리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한인 커뮤니티 주의: 취업이민 I-140 승인을 받으셨거나 PERM을 진행 중인 경우, 이민 전문 변호사와 함께 현재 상태를 점검하고 I-485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민 전문 변호사 상담 권장.

출처: 미국 국무부 — 2026년 4월 비자 불레틴 (공식) | Ogletree — 2026년 4월 비자 불레틴 분석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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