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마리안 퍼스: 전 세계 재난 현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들
위기의 순간, 가장 먼저 달려가는 손길
사마리안 퍼스(Samaritan's Purse)는 전쟁, 자연재해, 기근, 질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전하는 기독교 구호 단체입니다. 프랭클린 그래함(Franklin Graham) 목사가 이끄는 이 단체는 100개국 이상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2026년 주요 활동
- 긴급 재난 대응: 자연재해 발생 시 48시간 이내에 현장 배치
- 의료 지원: 필리핀, 짐바브웨, 에티오피아, 페루에 의료시설 건설·운영
- Operation Christmas Child: 매년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를 세계 어린이들에게 전달
- 깨끗한 물 프로젝트: 식수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우물과 정수 시설 설치
빛과 소금의 실천
사마리안 퍼스의 사역은 단순한 구호를 넘어, 어려운 이웃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실제로 보여주는 빛과 소금의 삶을 실천합니다. 시애틀 한인 교회들도 Operation Christmas Child 등을 통해 함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159 | 사마리안 퍼스: 전 세계 재난 현장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람들 | 시애틀사랑 | 04.08 | 2 |
| 1154 | 전 세계 500개 교회가 함께한 특별한 프롬 — 장애인 9만 명의 꿈의 밤 | 시애틀사랑 | 04.08 | 2 |
| 1141 | 총 겨눈 남성 앞에서 기도한 목사 — 10명이 예수를 영접하다 | 시애틀사랑 | 04.07 | 5 |
| 1135 | 한국교회 2026 트렌드 — 지역사회 봉사로 빛과 소금의 역할 회복 | 시애틀사랑 | 04.06 | 9 |
| 1062 | 부활절에 읽는 빛과 소금 이야기 — 시애틀 한인생활상담소의 40년 | 시애틀사랑 | 04.05 | 8 |
| 1049 | 시애틀 한인생활상담소 — 40년 넘게 이웃을 섬기는 빛과 소금 | 시애틀사랑 | 04.05 | 8 |
| 1045 | 마더 테레사 — 가장 가난한 이들 속에서 사랑을 실천한 생애 | 시애틀사랑 | 04.05 | 7 |
| 1044 | 알베르트 슈바이처 — 모든 것을 버리고 아프리카로 간 의사, 52년의 헌신 | 시애틀사랑 | 04.05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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