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내일 시애틀 어스 먼스 마지막 주말 행사…쓰레기 줍기·식물 판매·벌레 탐험
4월 어스 먼스(Earth Month)의 마지막 주말인 4월 25~26일, 시애틀 곳곳에서 환경 관련 행사가 펼쳐진다. 봄 햇살 아래 가족과 함께 자연을 즐기며 지역 환경에 기여할 수 있는 알찬 기회다.
오늘 4월 25일 (토) 행사:
- 쓰레기 줍기 (오전 10시~오후 2시) — 그린 레이크(Green Lake), 링컨 파크(Lincoln Park), 코웬/라베나 파크(Cowen/Ravenna Park) 3곳 동시 진행. 무료, 장갑 등 도구 제공.
- 캠프 롱 워크파티 (오후 1~4시) — 외래종 식물 제거, 산책로 정비, 마시멜로 굽기(s'mores), 자문위원회 오픈하우스.
- 레이디버그 페스티벌 (정오~오후 2시, 가필드 커뮤니티센터) — 무당벌레 방사 행사 및 어린이 자연 교육 프로그램.
- 양서류 모험 (오전 10시~정오, 카르키크 파크) — 자연 속 양서류 탐험 교육 (유료 $10~$20).
내일 4월 26일 (일) 행사:
- 워싱턴 공원 수목원 봄 식물 판매회 (오전 10시~오후 2시) — 토종 나무·관목·다년생 화초 판매. 무료 입장, 무료 주차. 위치: Washington Park Arboretum, 2300 Arboretum Dr E, Seattle.
- 곤충 탐험 (오후 1~3시, 맥너슨 파크) — 자연 해설사와 함께하는 곤충 관찰 프로그램.
특히 내일 수목원 식물 판매회는 워싱턴주 토종 식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정원 가꾸기를 즐기는 한인 가족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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