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26일 시애틀 센터서 무료 의료·치과·안과 진료…신분증·보험 불필요
오는 4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시애틀 센터 피셔 파빌리온(Seattle Center Fisher Pavilion)에서 대규모 무료 의료 지원 행사가 열린다. 치과, 안과, 일반 내과, 사회 서비스 등 다양한 진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신분증이나 보험 증명,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행사 개요:
- 일시: 4월 23일(목) ~ 26일(일), 매일 오전 5시 30분부터 번호표 배부 시작
- 장소: Seattle Center Fisher Pavilion, 305 Harrison St, Seattle, WA 98109
- 제공 서비스: 치과 치료, 시력 검사 및 안경 처방, 일반 내과 진료, 사회 서비스 연계
- 입장 방식: 선착순 번호표 배부 (매일 오전 5시 30분부터)
- 언어 지원: 통역 서비스 제공 (한국어 포함 다국어)
이 행사는 킹 카운티와 시애틀시가 협력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마련한 것이다. 보험이 없거나 비용 부담으로 병원을 미뤄온 한인 가족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기회다. 특히 치과 치료는 비용이 높아 미루기 쉬운 분야인 만큼, 이번 기회를 꼭 활용하길 권장한다.
번호표는 선착순으로 소진될 수 있으므로 이른 시간에 방문하는 것이 좋다. 당일 대기 시간이 길 수 있으니 여유 있게 방문하자.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애틀사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