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어스 먼스 시애틀 공원 봉사·자연 체험 행사 총정리
4월 '어스 먼스(Earth Month)'를 맞아 시애틀 공원레크리에이션국이 시민 참여 행사를 다양하게 운영하고 있다. 한인 가족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주요 행사를 소개한다.
4월 25일 (토) 행사 집중:
- 쓰레기 줍기 (오전 10시~오후 2시) — 그린 레이크(Green Lake), 링컨 파크(Lincoln Park), 코웬/라베나 파크(Cowen/Ravenna Park) 3곳에서 동시 진행. 무료, 장갑 등 도구 제공.
- 캠프 롱 워크파티 (오후 1~4시) — 외래종 식물 제거, 산책로 정비. 마시멜로 굽기(s'mores) 및 자문위원회 오픈하우스도 함께.
- 레이디버그 페스티벌 (정오~오후 2시, 가필드 커뮤니티센터) — 무당벌레 방사 행사 및 어린이 자연 교육 프로그램.
- 양서류 모험 (오전 10시~정오, 카르키크 파크) — 자연 속 양서류 탐험 교육 프로그램 (유료 $10~$20).
4월 26일 (일):
- 곤충 탐험 (오후 1~3시, 맥너슨 파크) — 자연 해설사와 함께하는 곤충 관찰 프로그램.
4월 24일 (금):
- 시티 네이처 챌린지 (오후 3시 30분~5시 30분, 델리지 커뮤니티센터) — 무료, 사전 등록 필요. 시민 과학 참여 프로그램.
봄 햇살 아래 시애틀의 자연과 함께하는 뜻깊은 4월 어스 먼스 행사에 한인 가족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합니다!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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