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안내 — 10년간 1:1 전환, 스타얼라이언스 탈퇴 주의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인수를 완료한 데 이어, 2026년 12월 17일을 기점으로 운영 통합을 완료하고 아시아나 브랜드를 단계적으로 종료할 예정입니다. 수십만 명의 한인 여행자들이 보유한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처리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마일리지 통합 핵심 내용:
- 전환 기간: 향후 10년간 언제든지 대한항공 SKYPASS로 전환 가능
- 전환 비율:
- 아시아나클럽 마일리지 → SKYPASS: 1:1 (100%)
- 아시아나 파트너사 마일리지 → SKYPASS: 1:0.82 (82%)
- 스타얼라이언스 탈퇴: 아시아나가 스타얼라이언스를 떠나 대한항공의 스카이팀(SkyTeam)에 합류 — 기존 유나이티드·루프트한자 등 스타얼라이언스 파트너 혜택 소멸
- 좌석 업그레이드: 관련 보완 절차 한국 공정거래위원회(FTC)와 협의 중
시애틀-서울 노선(ICN) 이용자 주의사항:
- 시애틀-인천 직항은 대한항공(KE)이 주 7회 운항 중 — 통합 후에도 유지
- 아시아나 코드쉐어 항공편 예약자는 항공사 확인 권장
- 마일리지 전환은 서두르지 않아도 10년 여유 있음 — 단, 파트너 마일리지는 손실 발생
마일리지 전환 및 상세 안내는 kr.koreanair.com 또는 고객센터 1588-2001(한국)/1-800-438-5000(미국)로 문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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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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