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러닝·조깅 베스트 코스 5 — 호수·해변·공원, 초보부터 마라토너까지
시애틀에서 달리기 좋은 곳
시애틀은 초록빛 자연과 수변 경치 덕분에 러닝하기 최고의 도시입니다. 초보 조깅부터 하프마라톤 훈련까지 가능한 코스를 소개합니다.
1. Green Lake Loop (2.8마일)
- 시애틀 러너들의 성지. 평탄한 호수 순환 코스
- 초보자에게 완벽, 자전거·보행자 분리
- 주차 무료 (주말 혼잡)
2. Burke-Gilman Trail (27마일)
- 시애틀 최장 트레일. Ballard → UW → Bothell까지
- 평탄한 포장길, 자전거와 공유
- 구간별로 나눠서 달리기 좋음
3. Alki Beach Trail (2.5마일)
- 해변을 따라 달리며 다운타운 스카이라인 감상
- 일몰 런닝이 특히 아름다움
4. Discovery Park Loop (2.8마일)
- 시애틀 최대 공원. 숲속 트레일 + 절벽 위 등대 전경
- 오르막 포함 — 중급 난이도
5. Lake Union Loop (6.2마일)
- 레이크유니온 주변 완전 순환 — Gas Works Park, Eastlake, SLU 통과
- 10K 훈련에 딱 맞는 거리
러닝 팁
- 시애틀 러닝 그룹: Eastside Runners, Green Lake Running Group
- 봄 기온 45~60°F — 가벼운 레이어드 추천
- 비가 와도 달리는 게 시애틀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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