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1 비자 완전 가이드 — 다국적 기업 주재원을 위한 취업비자

시애틀사랑 2026.04.18 20:54 조회 3 추천 0
L-1 비자 완전 가이드 — 다국적 기업 주재원 비자

한국 기업의 미국 법인 또는 계열사로 파견되는 경우 L-1 비자를 통해 합법적으로 미국에서 근무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 LG, 현대 등 한국 대기업의 미국 파견 직원들이 많이 이용하는 비자입니다.

⚠️ 전문가 상담 권장: 비자 신청 및 이민 관련 사항은 반드시 공인 이민 변호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L-1 비자 유형

  • L-1A: 관리직(Manager) 또는 임원(Executive) 직위. 최초 3년, 최대 7년까지 연장 가능. EB-1C 영주권과 연결 용이.
  • L-1B: 전문 지식(Specialized Knowledge) 보유자. 최초 3년, 최대 5년까지 연장 가능.

자격 요건

  • 신청 전 3년 중 최소 1년간 해외 모회사·계열사·자회사에서 연속 근무
  • 미국 법인과 해외 법인이 모회사·자회사·계열사 관계여야 함
  • 미국에서 관리직, 임원직, 또는 전문 지식 역할로 근무 예정

신청 절차

  1. 고용주(미국 법인)가 USCIS에 I-129 청원서 제출
  2. 일반 처리 약 2-4개월, 프리미엄 프로세싱(Premium Processing, 추가 비용) 선택 시 15 영업일 내 처리
  3. USCIS 승인 후 한국에서 L-1 비자 스탬프 신청 (또는 미국 내 신분 변경)

블랭킷 청원(Blanket Petition)

일정 규모 이상의 다국적 기업은 USCIS에 블랭킷 L 청원을 사전 승인받을 수 있습니다. 블랭킷 청원이 있으면 개별 직원은 USCIS를 거치지 않고 직접 미국 대사관에서 L-1 비자를 신청할 수 있어 훨씬 빠릅니다.

동반 가족 비자

L-1 비자 소지자의 배우자와 21세 미만 미혼 자녀는 L-2 비자로 입국 가능합니다. L-2 비자 소지 배우자는 별도의 취업 허가(EAD) 없이 미국에서 취업할 수 있습니다(자동 취업 허가).

L-1A에서 영주권(EB-1C)으로

L-1A 비자로 미국에서 다국적 기업 관리직을 수행한 경우 EB-1C 취업이민(다국적 관리자/임원) 카테고리로 영주권 신청이 비교적 용이합니다. 노동 인증(PERM) 없이 진행 가능하며 한국 국적자의 경우 우선일 적체가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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