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법 체류 이민자 노인 10만 명 메디케어 상실 — 수십 년 납부했어도 자격 박탈
지역: 미국 전역 (워싱턴주 포함)
날짜: 2026년 1월 4일 (자격 박탈 시행) / 2025년 7월 (법 서명)
수십 년간 미국에서 일하며 메디케어(Medicare)와 소셜 시큐리티(Social Security)에 꼬박꼬박 세금을 내온 합법 체류 이민자 노인들이 갑자기 의료 보험을 잃고 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가 서명한 '원 빅 뷰티풀 빌 액트(One Big Beautiful Bill Act)'(2025년 7월)의 여파입니다.
무슨 일이?
이 법으로 메디케어 수급 자격이 시민권자, 영주권자(LPR), 일부 특정 신분으로 제한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임시 보호 신분(TPS), 망명 신청자, 가정폭력 피해자 비자, 취업비자 소지자 등 합법적으로 체류 중인 이민자들이 대거 자격을 잃게 되었습니다.
피해 규모
- 메디케어 수급 자격 박탈: 약 10만 명
- 여러 의료보험 프로그램 합산 탈락 추정: 140만 명
- 2034년까지 연방 지출 절감 추정액: 51억 달러
- 2022년 기준 불법 체류자들의 메디케어 납부: 64억 달러, 소셜 시큐리티: 257억 달러
워싱턴주 한인 어르신들께 주의사항
TPS, 망명 신청 중, 취업비자(H-1B 등)로 거주 중인 한인 어르신이나 부모님이 계신 경우, 현재 메디케어 수급 자격이 유지되는지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영주권자(Green Card)는 현재 자격 유지 — 단, 신분 변화 시 재확인 필요
- TPS·비자 소지자는 자격 박탈 위험 — 워싱턴 헬스플랜파인더(wahealthplanfinder.org) 또는 한인 이민법 전문가 상담 권장
- 한인 생활상담소(KCSC-Seattle) 등 커뮤니티 기관에서 도움 요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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