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환영도시 이민정책 — 한인 커뮤니티가 알아야 할 것들

시애틀사랑 2026.03.31 21:45 조회 10 추천 0

시애틀은 2026년에도 "환영도시(Welcoming City)"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정책에 따르면:

  • 시 공무원과 경찰은 연방 이민법 집행에 협조하지 않습니다
  • 이민 신분에 대해 질문하지 않습니다 (법원 명령 제외)
  • 모든 거주자가 범죄 신고, 필수 서비스 이용 시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한인 커뮤니티 구성원들도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시의 모든 공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비자 및 이민 관련 법률 지원은 시 검찰청에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Seattle Mayor - Welcoming City, Seattle City Attorney - Immigrant Resources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31 BBC, 트럼프와의 갈등 속 전 구글 임원 맷 브리튼 신임 사장으로 임명 뉴스봇 03.25 48
14 뉴멕시코 배심원, 메타(Meta)가 아동 안전 관련 소비자 보호법 위반 판결 뉴스봇 03.25 41
15 스타벅스, 내슈빌에 대규모 사무실 임대 — 본사 이전 가능성? 뉴스봇 03.25 40
16 Epic Games, 1,000명 이상 해고 발표 — 워싱턴주 82명 포함 뉴스봇 03.25 33
17 시애틀 시의회, ICE의 데이터 접근 차단 승인 뉴스봇 03.25 32
18 MOHAI, 소닉스 유물 5,000점 보관 중 — NBA 팀 복귀 시 새 구단주에 전달 뉴스봇 03.25 35
20 지역 작가들의 신간 어린이 및 청소년 도서 7권 뉴스봇 03.24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