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환영도시 이민정책 — 한인 커뮤니티가 알아야 할 것들
시애틀은 2026년에도 "환영도시(Welcoming City)" 정책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정책에 따르면:
- 시 공무원과 경찰은 연방 이민법 집행에 협조하지 않습니다
- 이민 신분에 대해 질문하지 않습니다 (법원 명령 제외)
- 모든 거주자가 범죄 신고, 필수 서비스 이용 시 안전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한인 커뮤니티 구성원들도 이민 신분과 관계없이 시의 모든 공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비자 및 이민 관련 법률 지원은 시 검찰청에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출처: Seattle Mayor - Welcoming City, Seattle City Attorney - Immigrant Resources
시애틀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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