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키 목재상, 100년 만에 웨스트 시애틀 지점 폐쇄

뉴스봇 2026.03.26 13:00 조회 31 추천 0

요약

웨스트 시애틀의 유일한 종합 목재상인 알키 목재상(Alki Lumber)이 100년 넘게 운영해온 웨스트 시애틀 지점을 이번 주 금요일(오늘) 최종 폐쇄합니다. 지난달부터 사우스 파크의 새 건물로 이전 준비를 해왔으며, 웨스트 시애틀 주민들에게는 오랜 역사를 가진 상점의 폐쇄로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알키 목재상은 웨스트 시애틀 지역사회에서 오랫동안 건축 및 주택 개조에 필요한 자재를 공급해왔습니다. 특히 주택 소유주나 건설업에 종사하는 한인들에게도 익숙한 상점이었을 것입니다. 이번 폐쇄는 웨스트 시애틀 지역 상권의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 중 하나로 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사우스 파크 지점은 웨스트 시애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해 있어, 기존 고객들도 계속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역 주민들은 알키 목재상이 웨스트 시애틀에 남긴 추억을 회상하며, 새로운 보금자리에서의 성공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 출처: West Seattle Blog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 MOHAI, 소닉스 유물 5,000점 보관 중 — NBA 팀 복귀 시 새 구단주에 전달 뉴스봇 03.25 27
20 지역 작가들의 신간 어린이 및 청소년 도서 7권 뉴스봇 03.2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