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기저귀·OTC 면세 시행일(2029년 1월 1일만 확정) 및 시애틀 판매세율(10.55%) 정정 (#2176)

시애틀사랑 2026.04.19 21:08 조회 47 추천 0
수정: 워싱턴주 판매세 2026 — 기저귀·OTC 시행일 및 시애틀 세율 정정 (게시물 #2176)

이전에 게시된 "워싱턴주 판매세 2026 변경 총정리"(#2176)에서 두 가지 오류가 확인됐습니다. 아래와 같이 정정합니다.

정정 1: 기저귀·OTC 약품 '2026년 10월 1일 조기 적용' — 미발효 법안 내용, 삭제

항목잘못된 내용정확한 내용
기저귀·OTC 약품 면세 시작일일부 품목 2026년 10월 1일 조기 적용, 전면 시행 2029년 1월 1일2029년 1월 1일 단 하나 (조기 적용 없음)

현재 서명되어 발효된 법률(SB 6346, 2026년 3월 30일 퍼거슨 주지사 서명)에서 기저귀 및 OTC(일반의약품) 판매세 면세 시작일은 2029년 1월 1일입니다. '2026년 10월 1일 조기 적용'은 별도 법안(SB 6327)에서 제안된 내용이었으나, 해당 법안은 위원회 심의에서 통과되지 못해 현재 법률로서 효력이 없습니다.

⚠️ 추가 유의사항: SB 6346의 2029년 기저귀·OTC 면세는 워싱턴주 백만장자세(Millionaires' Tax) 위헌 소송 결과와 연동되어 있습니다. 법원에서 백만장자세에 위헌 결정이 날 경우, 이 면세 조항도 무효화될 수 있습니다. 최종 시행 여부는 사법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정 2: 시애틀 판매세율 10.35% → 10.55%

항목잘못된 내용정확한 내용
시애틀 총 판매세율약 10.35%10.55%
적용 시점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 중
세율 구성주세 6.5% + 지역세 4.05% (시의회 공공안전 추가세 0.1% 포함)

2026년 1월 1일부터 시애틀 총 판매세율은 10.55%입니다. 시애틀 시의회가 공공안전(Public Safety) 목적의 추가세 0.1%를 반영한 결과입니다. 이전 게시물에 기재된 10.35%는 이전 시점의 세율로 현재 기준으로 부정확합니다.

정정 후 핵심 요약

  • 기저귀·OTC 약품 면세 시작일: 2029년 1월 1일 (조기 적용 없음, SB 6346 기준)
  • 2029년 면세도 위헌 소송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
  • 시애틀 현행 총 판매세율: 10.55% (2026년 1월 1일 기준)
  • 럭셔리 차량 8% 추가세($102K 초과, 7월 1일 시행) — 변동 없음 ✅
  • 일부 수상 선박 0.5% 추가세(7월 1일 시행) — 변동 없음 ✅
  • 여성 위생용품 기존 면세 유지 — 변동 없음 ✅

출처: WA DOR — Sales and Use Tax Rates / WA Legislature — SB 6346 (enacted)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목록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시애틀 뉴스 글쓰기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89 시애틀에 4월 눈? — 1972년 이후 54년 만에 첫 4월 강설 시애틀사랑 04.17 100
1387 마리너스, 애스트로스 4연전 완전 제압 — 노일러 2홈런·5타점 맹활약 시애틀사랑 04.17 106
1386 워싱턴주 역사적 첫 소득세 도입 — '백만장자세' 법안 서명 시애틀사랑 04.17 107
1367 WA주 이민 체포 134% 급증 — 시애틀, 법률 지원 400만 달러 편성 시애틀사랑 04.17 71
1364 시애틀 주거비·보육비 폭등 — '어퍼더빌리티 크라이시스' 확산 시애틀사랑 04.17 74
1352 사운더스, 루스낙 2골로 3-1 완승했지만 챔피언스컵 합산 탈락 시애틀사랑 04.17 80
1351 시애틀·워싱턴주, 연방 법무부 '성역 지역' 공식 지정 — 주지사 '굴복 안 한다' 시애틀사랑 04.17 79
1350 아마존, 워싱턴주 2,198명 감원 4월 28일 시작 — AI 전환 비용에 시애틀 테... 시애틀사랑 04.17 82
1342 SPS 학생들 오늘(4월 17일) 봄방학 마지막 날 — 월요일(20일) 전교생 등교 재개 시애틀사랑 04.17 90
1341 봄의 시애틀 — 워싱턴대 벚꽃·스카깃 튤립 축제·파이크 플레이스 봄 수확 시애틀사랑 04.17 79
1340 워싱턴 해안 앞바다 지진 18회 이상 발생 — 최대 4.2규모, 육상 피해 없어 시애틀사랑 04.17 72
1335 시애틀 테크 기업 감원 쇼크…실업률 5.1% 돌파, AI 전환 역풍 본격화 시애틀사랑 04.17 76
1322 웨스트시애틀 로터리 전망대 공원 노숙자 캠프 철거 — 주민들 '안도' 시애틀사랑 04.17 80
1321 킹카운티 메트로, 요금 단속관 30명 4만 시간 근무에 기소 단 8건 — 납부는 0 시애틀사랑 04.17 84
1320 이번 주말 I-405 벨뷰 구간 북쪽 방향 전면 폐쇄 — 4월 17~20일 우회 권고 시애틀사랑 04.17 77
1311 워싱턴 해안 면도칼 조개잡이 4월 17~23일 승인 — 봄 시즌 마지막 기회 시애틀사랑 04.17 83
1310 FIFA 월드컵 2026 시애틀 개막 55일 전 — 6경기 개최, 준비 막바지 시애틀사랑 04.17 87
1309 슈퍼볼 챔피언 시호크스, 올 여름 'Hard Knocks' 출연 — JSN 역대 최고... 시애틀사랑 04.17 77
1298 이번 주말 시애틀에서 즐길 것들 — 레미제라블, 식물 축제, 매리너스 시애틀사랑 04.17 80
1297 시애틀 공립학교 봄방학 오늘 종료, 4월 20일(월) 개학 시애틀사랑 04.17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