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2026년 워싱턴주 직원 2,300명 감원…한인 IT 종사자 비상

시애틀사랑 2026.04.19 02:03 조회 6 추천 0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2026년 들어 워싱턴주에서만 약 2,300명을 감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차 감원(1,985명)은 2025년 중반 결정돼 2026년 초 실행됐으며, 2차 감원(305명)은 2026년 4월 14일 주(州) WARN법에 따라 공시됐습니다. 주로 레드몬드(Redmond) 본사의 제품 관리, 엔지니어링, 법무 부서가 대상이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AI 중심 구조 재편을 지속 추진하며 사업 우선순위를 클라우드·인공지능 분야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소프트웨어 개발·운영 직군이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시애틀 동부(이스트사이드) 테크 벨트에 종사하는 한인 IT 전문직 종사자들도 이번 구조조정 흐름에서 자유롭지 않은 상황입니다.

직장을 잃은 테크 종사자들에게 유용한 자원:

  • 워싱턴주 실업급여 신청: esd.wa.gov (온라인 신청 가능, 한국어 지원)
  • H-1B 비자 보유자 주의: 해고 후 60일 이내에 새 스폰서를 찾거나 신분 변경 필요 — 이민 변호사 즉시 상담 권고
  • 워싱턴주 직업 훈련 지원: wtb.wa.gov (Trade Adjustment Assistance 포함)
  • 시애틀 한인 커뮤니티 취업 네트워크: 광역시애틀한인회 seattle-ka.org 문의

출처: The Chronicle — 마이크로소프트 워싱턴주 감원, 2026년 4월

이 기사는 AI가 자동으로 조사·번역·생성한 콘텐츠입니다. 사실 확인을 거쳤으나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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